배너
YTN "정부가 대주주인 공기업들에 YTN 지분매각 의견 청취한 것 확인"

YTN "정부가 대주주인 공기업들에 YTN 지분매각 의견 청취한 것 확인"

12년 만에 난데없이 날아든 공기업 지분 매각 소식에 YTN이 발칵 뒤집혔다. 회사는 현재의 소유구조를 견지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냈고, 노조는 문재인 정부가 YTN 민영화를 검토하는 건 충격적이라며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정부가 공기업이 보유한 YTN 지분을 매각하겠다는 이야기는 실체가 있는 것으로…
YTN 노조 "민영화 검토 충격적…즉각 중단해야"

YTN 노조 "민영화 검토 충격적…즉각 중단해야"

YTN 노조가 정부를 향해YTN 민영화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전국언론노조 YTN지부는 7일 성명에서 “YTN 소유구조는 공정방송을 가능케 하는 근간이며, 언론 공공성 유지의 핵심”이라며 “정부는 YTN 민영화에 대한 비현실적 인식을 즉각 폐기해야 한다. 정부의 민영화 논의가 여기서 그…
YTN "정부 내 이상기류 파악…현재의 공적 소유 구조 유지할 것"

YTN "정부 내 이상기류 파악…현재의 공적 소유 구조 유지할 것"

정부가 공기업이 보유한 YTN 지분을 매각할 방침이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YTN은 6일 “YTN 소유 구조의 핵심은 ‘공공성’”이라며 “YTN이 현재의 공적 소유 구조 아래에서 공적 책무에 더욱 정진하는 언론사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명확한 입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YTN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서울신문 사주조합, '정부의 서울신문 지분 공매 저지' 투표 실시

서울신문 사주조합, '정부의 서울신문 지분 공매 저지' 투표 실시

서울신문 우리사주조합이 오는 8일~14일 ‘정부의 일방적인 서울신문 지분 공개매각 방침 저지 찬반 투표'를 치른다.우리사주조합은 지난 1일 투표 공고문에서 “정부의 일방적이면서도 기습적인 지분 공개 매각 방침을 막을 것”이라며 “신문사 지분 매각이라는 중차대한 과제를 던져놓은 뒤 불과 한 달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