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새 지회장에 김완진<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5월12~13일 이틀간 치러진 선거에서 총원 34명 중 32명이 참여(투표율 94.1%)한 가운데 전원 찬성으로 지회장에 당선됐다. 2016년 SBS CNBC(SBS Biz 전신) 시절 입사한 김 지회장은 경제부, 산업부 등을 거치며 경제 정책과 재계 이슈 등을 취재했고 현재 정책팀에서 청와대를 출입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말보다 행동, 형식보다 진심을 앞세우면서 일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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