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내 일 아닌 듯…언론으로 돌아가고 싶다”

“재·보선 원인 반성없이 상대 비방 난무”

문화부 기자 10년…파울볼에서도 미학을 찾는다

‘전남권 뉴스강화’ 베테랑들이 나섰다

“자사 렙 추진 SBS·MBC 소탐대실 우려”

선거 영향력 막강 ‘SNS’ 족쇄 채우나

“스마트폰으로 뉴스 본다”

“종편, 내년 신문광고 2800억 잠식”

종편MBN “17년 노하우의 명품뉴스 만들겠다”

KBS 1TV, 방통위 방송평가 최고점

오마이뉴스 ‘안철수 출마 결심 임박’ 등 선정

이러고도 여당이 선거에 패배한다면

“한국의 기자들, 샐러리맨·전문직업인 기로에”

YTN간부, 기자협회장 명예훼손 고소

기협만평 201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