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만평 2012.1.11

미디어렙법 치열한 장외공방 속내는?

미디어렙법 장기표류하나

1월9일 부음

시청자단체 “MBC 자사 이기주의 보도”

1월9일 인사

1월6~7일 부음

MBC 기자들 보도본부장·국장 ‘불신임’

YTN '해직기자 복직 투쟁' 재점화

1월5일 부음

"연합뉴스 임원 추천 일정 공개해야"

MBC 기자회 보도본부장·국장 불신임투표

중앙 "보수를 뛰어넘어라”
동아․조선 “보수 가치 지켜라”

미디어렙법·KBS수신료 여당 단독 처리

KBS 수신료 변수에 미디어렙 입법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