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이남우 브릿지경제신문 대외협력국장 부친상
▲ 이종신(향년 84세)씨 별세, 이묘자씨 남편상, 이남우(브릿지경제신문 대외협력국장)이춘희이나정씨 부친상, 고진환하마다 테루유키씨 장인상, 임성희씨 시부상, 이상철이유진씨 조부상, 고범준고대호하마다 고우타하마다 렝씨 외조부상 = 4일 오후 10시 48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7일 오전 6시 45분, 장지 경기도 양평 예진추모관. ☎ 02-3410-3151
[인사·부음] [인사] TV조선
▲ 디지털미디어센터장 정석영 ▲ 디지털미디어센터 IP전략팀장 황수원 ▲ 보도본부 시사제작국장 김진우 ▲ 〃 콘텐츠사업국 사업운영부장 김관 ▲ 〃 디지털스튜디오 오리지널제작팀장 김수홍 ▲ 〃 디지털스튜디오 온라인콘텐츠팀장 안광연 ▲ 제작본부 디지털콘텐츠CP 조상범 ▲ 편성전략실 ▲ 편성제작팀장 오인성
[인사·부음] [인사] TBC
▲ 서울지사장 박영훈
[인사·부음] [인사] 한국금융신문
◇ 승진▲ THE COMPASS 기획취재부 부장대우 이성규 ◇ 전보▲ THE COMPASS 기획취재부 전문위원 두경우 ▲ THE COMPASS 기획취재부 전문위원 최시원
[인사·부음] [인사] 대전MBC
◇ 국장 승진▲ 보도국장 김지훈 ▲ 전략기획실 전략기획팀장 안준철 ▲ 인프라국 기술영상부 김훈 ▲ 인프라국 기술영상부 명신환 ◇ 부국장 승진▲ 경영국 경영광고심의부장 송영철 ▲편성국 기획제작부장 김학철 ▲보도국 취재편집부장 김윤미 ▲ 인프라국 기술영상부 정경윤 ◇ 부장 승진▲ 경영국 경영광고심의부 백정순 ▲ 편성국 기획제작부 홍덕순 ▲ 인프라국 기술영상부 김준영 ◇ 차장 승진▲ 인프라국 기술영상부 현인식 ▲ 보도국 취재편집부 김지혜
[인사·부음] [인사] 신아일보
▲ 건설부동산부장 남정호
[미디어] 방미심위, 12일 박장범 '파우치 해명' 제작진 의견 듣는다
박장범 KBS 사장의 파우치 해명 보도에 대한 KBS 뉴스9 제작진의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의견진술이 12일 이뤄질 전망이다. 방미심위 여권 추천 위원들은 해당 보도에 법정 제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이날 열릴 방미심위 방송소위원회 회의엔 2024년 2월8일 박장범 당시 앵커가 (김건희씨가 수수 의혹을 받는 명품 가방의) 제품명이 파우치라고 발언한 KBS 뉴스9 보도가 안건으로 상정돼 제작진 의견진술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작진 의견진술은 법정제재를 의결하기 전 방송사에 방어권을 주기 위해 마련하는 절차다. 의견진술이
[미디어] '위법' 2인 방통위 주역 이진숙·김태규, 국회 입성 노린다
윤석열 정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출신이 나란히 기호 2번 국민의힘 후보로 63 국회의원 재보선에 나서게 됐다. 대구시장 출마를 노리던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대구 달성군에, 김태규 전 부위원장은 울산 남갑에 단수 공천을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출범으로 방통위가 폐지되기 전 마지막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각 지냈다.대통령이 임명하지만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을 위해 그 운영의 독립성을 보장받는 방통위의 (부)기관장 출신이 거의 동시에 정치권으로 직행한 것도 이례적인데, 나란히
[미디어] 올해 '흑자' 예상하던 KBS, 4일부터 예산긴축 돌입
올해 균형예산을 편성하며 적자 탈출을 전망했던 KBS가 1분기 만에 약 500억원의 적자를 예상하며 예산 긴축에 돌입한다.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올해 대폭 적자가 예상되자 이제는 프로그램 제작을 줄여서 적자를 메우겠다는 어처구니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면서 지독한 무능력이라고 비판했다.KBS는 4일 내부 공지를 통해 예산 긴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긴축 규모는 제작비 129억9000만원으로, 정규특집 투자준비금 및 스포츠 중계 제작비, 해외 콘텐츠 구매비 등이 절감 대상이다. 올해 하반기 방영이 예정됐던 대하드라마 문무의
[미디어] "문제는 플랫폼이야!"…청소년 'SNS 중독' 규제 흐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플랫폼 설계와 알고리즘에 대한 입법이 이어지는 등 최근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규제를 둘러싼 논의가 미국, 유럽, 호주, 남미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정책 의제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최근 KPF미디어브리프 2026년4호 청소년 SNS 규제, 어떻게 할 것인가: 플랫폼 규제의 쟁점과 실행조건(진민정 언론재단 책임연구위원)을 통해 과거 개인의 자기조절 결여로 인식된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부작용에 대해 플랫폼에 설계 책임을 묻는 식으로 정책 방향이 변화하는 경향을 전했다. 2026년 미국 뉴멕시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