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22일 20시 34분
[뷰파인더 너머] (259) 가지런한 준비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7월, 여름 고시엔 교토 지역대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기온이 35도를 넘나들던 날 뜨거운 그라운드 위로 뜻밖의 무지개가 피어올랐습니다. 경기 시작에 앞서 그라운드를 정돈하던…
장한별 KPI뉴스 지회장
[단신/새 인물]
KPI뉴스 새 지회장에 장한별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장 신임 지회장은 2013년 세계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2018년 KPI뉴스로 이직해 편집부에서 일해왔다. 현재 온라인 유통과 편집 등 전반을…
양일혁 YTN 지회장
YTN 새 지회장에 양일혁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양 신임 지회장은 2008년 YTN 입사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사회부, 경제부, 제작1팀, 편집부, 문화부 등을 두루 거쳤다. 현재 전국부에서 서울시청을…
노지영 KBS강릉 지회장
KBS강릉 새 지회장에 노지영사진 기자가 최근 선임됐다. 노 신임 지회장은 2017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22년부터 KBS강릉 보도부에서 사건팀 취재기자로 근무해왔다. 현재 소방과 경찰, 강릉시…
김헌주 서울신문 지회장
서울신문 새 지회장에 김헌주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2010년 매경이코노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15년 서울신문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서울신문에선 경제부, 산업부, 사회부 등을…
대구는 왜 보수의 성지가 되었나 - 김수한 헤럴드경제 기자
[단신/새로 나온 책]
이 책은 한때 조선의 모스크바라 불릴 만큼 좌익 세력이 강했던 대구가 어떻게 한국 보수 정치의 중심지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 추적한다. 저자는 해방 직후의 혼란과 미군정기 대구 101 사건, 625 전쟁…
방송법 개정 1년, 공영방송 새 역사는 어디로
[우리의 주장] 편집위원회
지난해 8월5일 KBS 지배구조 개편을 골자로 한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어 방송문화진흥회법과 한국교육방송공사법이 차례로 국회 문턱을 넘으며 이른바 방송3법이 완성됐다. 정…
KBS 이사회 '임시 이사장' 선출… "임명지연 공백 방치 않을 것"
정재권 이사, 두 달 한시적 임기이사회 정족수 채워지면 재선출…
KBS 이사장에 정재권(더불어민주당 추천) 이사가 선출됐다. 임기는 약 두 달로, 9월29일까지 한시적으로 이사장 직무를 수행한다. 도중 15명 이사회 정원이 모두 채워지면 잔여 임기와 상관없이 새…
인터넷신문윤리위, 기사 모니터링에 AI 도입
2시간마다 850개 매체 기사 탐지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사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고 최근 가동을 시작했다. 단순반복적인 검색 업무는 AI에 맡기고, 전문위원은 복합적인 언론 윤리 판단에 집중하기 위…
제 발로 불볕더위에 뛰어드는 사람들
[이슈 인사이드 | 노동] 이재 매일노동뉴스 기자
덥다. 세상이 모두 불타오르듯이 덥다. 부글부글 끓던 더위가 어느 밤을 기점으로 치솟아버렸다. 경남 양산은 기상관측 이래 최고기온을 기록했다고 한다. 전례가 없는 일투성이라 정신을 차리기 힘들…
지역방송 통합 논의가 필요하다
[언론 다시보기] 한선 호남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특별시)에는 지상파 방송국이 7개가 있다. 생각보다 많다고? 맞다. SBS 민방 계열사인 광주방송(KBC)을 제외하고 KBS와 MBC에 각각 3개 사가 운영 중이어서 모두 7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