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규 JTBC 지회장

[단신/새 인물]

  • 페이스북
  • 트위치
JTBC 신임 지회장에 박진규<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박 신임 지회장은 2009년 기자생활을 시작해 2011년 7월 JTBC에 입사했고, 산업부와 사회부 스포츠부, 탐사팀을 거쳐 현재 사회에디터 산하 법조팀에서 검찰을 출입하고 있다. 박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회원은 물론 각 직군이 서로 만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거리감을 줄이고 함께 할 수 있는 지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승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