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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파이낸셜뉴스 지회장

김달아 기자2017.09.13 15:33:13

파이낸셜뉴스 지회장에 박하나 기자가 선출됐다.


박 지회장은 지난달 재적 인원 108명 가운데 70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찬성 69표로 당선됐다. 2006년 파이낸셜뉴스에 입사해 문화부, 편집부, 생활경제부, 산업부, 국제부를 거쳐 글로벌금융정보사업국 국제경제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박 지회장은 “10년 넘게 한 언론사에서 즐겁게 기자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었다. 연차가 쌓인 만큼 보답할 방법을 고민하다 지회장에 출마했다”며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화목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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