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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내볼까”…해외판에 눈 돌리는 언론사
외국인이나 해외 교민을 대상으로 한 ‘해외판’ 발행이 잇따르고 있다. 독자에 맞는 새로운 콘텐츠·플랫폼을 만들거나 기존 뉴스를 재포장하는 언론사들의 시도에 이목이 쏠린다. 한겨레는 지난해 9월 제주를 테마로 월간 섹션 ‘济州(제주)’을 선보였다. 모두 12면으로 구성된 제주 지면에는 한글과 중문… - 2017-02-22
홍성율 아시아투데이 지회장
아시아투데이 지회장에 홍성율 기자가 선임됐다. 홍 지회장은 2009년 아시아투데이에 입사해 편집부, 사회부를 거쳐 현재 산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홍 지회장은 “기자들과 소통을 통해 근무환경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2017-02-22
서울신문, 일부 직원만 특별격려금 논란 지속
서울신문이 일부 직원에게만 특별 격려금을 지급한 것을 두고 사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서울신문 노조는 지난 9일 노보를 내고 사측이 직원 15명에게 격려금을 지급하면서 사규에 명시된 포상위원회를 거치지 않았고, 포상 한도(50만원)를 넘긴 것은 "월권행위이자 업무상 배임"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노조… - 2017-02-17
기자들 합숙하며 아이디어 짜내
국민일보 젊은 기자들이 디지털 전략 수립에 전면으로 나섰다. 지난해 말 주니어 기자부터 경영진까지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고, 올 초 본격적인 실행에 돌입했다. 지난달 9~13일 기자 8명이 합숙하며 국민일보에 맞는 디지털 전략을 고민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달 24일 뉴미디어팀이… - 2017-02-15
기자협회, 대선 토론회 준비단 구성키로
한국기자협회가 지난 10~11일 제주에서 임원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규성 한국기자협회 회장을 비롯해 감사, 부회장, 시도협회장 등 임원진은 기협 현안을 진단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했다.기자협회는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를 위해 10명 안팎의 준비단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박광온 더불어… - 2017-02-15
한국기자협회 자문위원단 간담회 열려
한국기자협회는 지난 3일 제주KAL 호텔에서 자문위원단 간담회를 가졌다. 소병철 자문위원장(전 법무연수원장)을 비롯해 자문위원들은 이날 ‘기자협회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 2017-02-15
“젊은 감각과 활발한 소통으로 조직에 활력 불어넣겠다”
“젊은 감각과 활발한 소통으로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겠다.” 현직 중앙일간지 편집국장 가운데 가장 젊은 김영기 서울경제 편집국장은 젊다는 수식어에 부담을 느낀다면서도 ‘젊음’의 장점을 극대화하겠다고 했다. 김 국장은 취임 전부터 언론계의 이목을 끌었다. 상대적으로 낮은 연차(1994년 입사… - 2017-02-15
기자협회, 취재기자 폭행 강력 처벌 촉구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대통령 탄핵 반대집회 참가자들이 취재기자를 폭행한 것과 관련해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가해자 처벌을 촉구했다. 한국기자협회는 13일 성명을 내고 "언론과 집회의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에서 집회 참가자들의 목소리를 취재하는 기자를 폭행하고 방해하는 것은 곧 국민의 알… - 2017-02-13
뉴시스 노조, 수습 연봉제 반발 "투쟁할 것"
뉴시스 노조가 사측의 연봉제 도입 시도에 반발하며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뉴시스는 지난 9일 16기 수습기자 채용 공고를 내면서 근로조건에 '연봉제'를 명시했다. 수습기자를 연봉제로 채용하는 것은 뉴시스 창사 16년 이래 처음이다. 노조는 즉각 반발했다. 노조는다음날 총회를열고 "머니투데이 경영… - 2017-02-13
태극기집회 취재하던 수습기자 폭행 당해
태극기집회를 취재하던 수습기자가 집회 참가자들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오후 4시35분쯤 서울 중구 서소문로 중앙일보사 앞에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보수단체가 주최한 태극기집회 행진을 취재하던 한 언론사 A수습기자가 참가자들이 휘두른 주먹과 태극기 봉에 얼굴살갗이 찢어지… - 2017-02-11
서울신문, 특별격려금 ‘비밀 포상’ 논란
서울신문이 지난달 일부 직원들에게 많게는 500만원씩 특별격려금 수천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신문 노조는 포상 규정을 지키지 않은 특별격려금 지급은 사규 위반이자 월권행위로 업무상 배임으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고, 회사는 경영적 판단에 따른 특별격려금으로 법적·도덕… - 2017-02-10
박범계 “국회가 근거 없이 대통령 탄핵했겠나”
"박 대통령, 특검 수사 응하지 않는 게 최선의 길"손범규 변호사(박근혜 대통령측 탄핵심판 대리인)이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대통령이 처음부터 특검조사에 응하지 않았어야 했다. 대통령은 형사상 불소추 특권이 있어서 검찰에게는 애초 공소권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라며 "탄핵과 연계시킨 정치적 특검… - 2017-02-09
김영기 서울경제 편집국장
김영기 서울경제 편집국장이 취임했다. 김 국장은 지난 1일 치러진 편집국장 신임투표에서 참여 인원 118명 중 찬성 90표(76%)를 얻었다. 김 국장은 서울경제에서 금융부장, 경제부장, 산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 국장은 “디지털 언론의 진화와 격변하는 사회 흐름에 맞춰 지면과 조직 전반에 새로운 시도를… - 2017-02-08
박도제 헤럴드미디어 노조위원장
헤럴드미디어에 기자직군 노조가 처음 출범하면서 박도제 기자가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 위원장은 지난 1일 열린 헤럴드 기자노조 창립총회에서 조합원으로 가입한 42명 중 35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33명의 지지를 받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 위원장은 1999년 헤럴드경제에 입사해 국회팀장, 재계… - 2017-02-08
주호영 "바른정당-국민의당 빅텐트 가능성 열어놔야"
"바른정당-국민의당 빅텐트 가능성 열어놔야, 보수단일화는 시기상조”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가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현재의 각 당 구성원이나 지지기반을 보면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힘을 합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며 "다만 이번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여소야대 정국이다. 협…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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