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한지연 아주경제 산업부 차장 시부상
▲ 이용석(향년 78세)씨 별세, 이정희씨 남편상, 한지연(아주경제 산업부 차장)씨 시부상 = 26일 오후 3시29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장지 부산영락공원. ☎ 051-720-5421
[미디어] 뉴스의 공정성은 리더십의 다양성에서
나에게는 꿈이 있다. 연초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자 송해 선생이 되고 싶다고 한 이금희 아나운서의 바람이 실현되는 꿈. 시사 프로그램에서 손석희나 정관용 앵커처럼 백발을 멋들어지게 쓸어 넘기는 여성 진행자가 자연스러워지는 꿈(가능성이 높았던 CBS 김현정 앵커의 하차 소식은 많이 아쉬웠다). 그리고 언론계에서 여성 주요 보직자의 수가 절반이 되는 꿈, 아니 최소한 언론계에서 활동하는 여성 언론인 숫자에 비례하는 만큼만이라도 여성 임원이 보장되는 꿈. 무엇보다 이 꿈이 이뤄지는 여정에 역차별과 백래시의 반격 대신 응원의 마음이
[미디어] 아시아경제 '김병기 차남 편입 의혹' 삭제했다 열흘만에 복구
아시아경제에서 김병기 무소속 의원 차남의 숭실대 편입 특혜 의혹과 관련한 기사가 삭제되고 기사를 쓰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삭제된 기사는 기자들 반발에 열흘 만에 원상 복구됐다.아시아경제는 지난 16일 삭제한 경찰, 김병기 차남 특혜 편입 의혹 수사 착수숭실대 직원 소환 기사를 26일 원상 복구했다. 1월15일 저녁 송고된 이 기사는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숭실대학교 교직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김 의원 차남의 숭실대 편입학 과정 등을 조사했다는 내용이다. 아시아경제 노조는 16일 기사 삭제 사실을 인지하고
[미디어] 박장범 KBS 사장 계엄방송 준비 의혹… "누구에게 연락받았나"
박장범 KBS 사장이 123 비상계엄 직전 대통령실과 내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KBS는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하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긴급 담화를 적시 방송했는데, 이것이 대통령실과의 소통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이 과정에서 박 사장이 가교 역할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26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22시 KBS 생방송 발언은 KBS와의 소통에서 나온 것이라며 박장범 사장은 누구에게서 어떤 내용의 전화를 받았으며, 최재현 당시 보도국장에게 어
[인사·부음] [부음] 최우근 디스패치 이사 별세
▲ 최우근(디스패치 이사향년 50세)씨 별세, 김주연씨 남편상, 최우주씨 부친상, 최기웅이명자씨 아들상 = 26일 오전 7시40분, 수원시 연화장 장례식장 207호실, 발인 28일 오전 8시50분, 장지 파주 크리스찬 메모리얼파크. ☎ 031-218-6560
[인사·부음] [부음] 박지민 MBC 뉴스영상국 부장 부인상
▲ 박윤경(대성학원 실장향년 48세)씨 별세, 박지민(MBC 뉴스영상국 부장)씨 부인상, 박형원박경원씨 모친상, 박창훈(신세계부산 오프라벨 대표)씨 누님상 = 23일 오전 6시 57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 발인 27일 오전 09시(장례미사 27일 오전 10시 천주교 반포성당), 장지 인천 하늘의 문 성당. ☎ 02-2258-5922
[인사·부음] [부음] 장지영 광남일보 편집부장 부친상
▲ 장국태(향년 85세)씨 별세, 이점순씨 남편상, 장윤호장애란장지영(광남일보 편집국 편집부장)장현진장현주씨 부친상, 김광영조용창이기상권의겸씨 장인상 = 26일 오전 7시4분, 광주 그린장례문화원 VIP실, 발인 28일 오전 9시, 장지 광주 영락공원. ☎ 062-250-4455
[인사·부음] [인사] 서울경제신문
◇ 승진 및 부서이동▲ AX콘텐츠랩장 부국장 이상훈 ▲ 여론독자부장 강동효 ▲ 사회부장 박성호 ▲ 국제부장 임세원 ◇ 부서이동▲ 문화부장 정민정 ▲ 골프스포츠부장 김민형 ▲ 바이오부장 김상용 ▲ 건설부동산부장 성행경 ▲ 정치부장 윤홍우 ◇ 보직이동▲ 골프스포츠부 선임기자 박민영 ▲ 문화부 선임기자 이재용 ◇ 서울포럼 사무국 겸임▲ 테크성장부장 겸 서울포럼 사무국장 정영현
[미디어] "김상욱 의원, 지역언론 모독 발언 사과하라"
경남울산기자협회와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신문노조협의회부산울산경남협의회는 26일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지역 언론을 향해 쏟아낸 발언에 대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언론인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사과를 촉구했다.세 단체는 이날 공동 성명에서 지역신문의 역할을 부정하고 전체를 매도한 김 의원의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일부의 사례를 들어 지역신문 전체를 일반화해 모독했다고 밝혔다. 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권력을 감시하고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헌신하는 기자들의 노력을 월급도
[미디어] 대통령 지시로 지역방송 예산 증액? 반색 뒤의 반전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역방송 지원을 강조한 가운데 청와대가 122억원 규모의 깜짝 예산 증액을 발표했다. 다만 이는 지난해 말 증액 확정된 지역 중소방송 예산안과 이미 논의가 끝난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금을 합한 것이어서 업계 반발이 나오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역 언론을 비롯한 언론 진흥은 중요한 국가적 과제라며 지역방송 지원 대책을 홍보소통수석실에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TBC 기자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지상파 방송사에 대한 지원 대책을 묻자 이렇게 답한 것이다. 직후 이규연 청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