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아시아투데이
▲ 경기지역본부장 엄명수
[미디어] 방미통위, 월드컵 중계권 적극 중재 나섰지만… "너무 늦었다"
오는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을 두고 방송사 간 중계권 재판매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행정 지도권을 행사해 재판매 협상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JTBC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를 둘러싼 파장을 두고 나온 발언인데, JTBC와 KBSMBCSBS 등 지상파 3사 간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중재하고 있는 방미통위가 이번엔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여부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이 높아진 상태다. 이재
[미디어] 최대 적자, 광고판매 18% 급감… '박장범 1년' KBS 성적표
지난해 KBS 적자 규모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수신료 수입에 이어 광고 수입 및 콘텐츠 판매 수익까지 하락하며 KBS의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월27일 공개된 KBS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KBS 사업 적자는 996억원, 당기 순손실은 818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881억원, 735억원 적자를 기록했던 전년(2024년)에 비해서도 115억원, 83억원씩 적자 폭이 커졌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기록했던 사업 적자 935억원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치로, 수신료를 비롯한 방송 광고와 콘텐츠 판매
[미디어] "권력 감시 본령 재확인… 지역과 현장, 데이터와 협업 기반 탐사, 국제 분쟁까지 넓은 스펙트럼 보여줘"
한국기자상과 조계창 국제보도상은 한국 언론의 우수성을 상징하는 최고 권위의 상입니다. 이번 심사를 통해 전례 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진실을 추구하는 기자들의 열정과 저널리즘 정신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검증과 권력 감시, 약자의 목소리 대변이라는 언론의 핵심 책무는 기술 환경과 플랫폼 구조가 급변하는 시대에도 결코 퇴색할 수 없습니다. 이번 한국기자상 심사는 그 책무를 현실의 변화로 연결해 낸 보도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좋은 저널리즘을 가려낼 것인지에 대한 공적 점검의 과정이었습니다.제57회
[인사·부음] [부음] 이종훈 SBS 보도본부 네트워크팀 부장 빙모상
▲ 변천수(향년 71세)씨 별세, 김태섭씨 부인상, 김원기(하이닉스 NAND FA)씨김현씨 모친상, 김현주씨 시모상, 이종훈(SBS 보도본부 네트워크팀 부장)씨 빙모상 = 3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30분 ☎ 02-3410-3151
[인사·부음] [인사] 신아일보
▲ 건설부동산부장 김병화(경제부장 겸직) ▲ 사회부장 천동환
[인사·부음] [인사] 내일신문
▲ 이사회 의장 겸 회장 장명국 ▲ 대표이사 사장 문진헌 ▲ 대표이사 부사장 겸 발행인 박진범 ▲ 편집국 기획팀장 겸 경영지원실장 이선우 ▲ 편집국 재정금융팀장 이형재
[인사·부음] [인사] 아주경제
▲ 건설부동산부장 박용준 ▲ 사진영상팀 부장 남궁진웅
[인사·부음] [인사] 광주매일신문
◇ 승진▲ 이사편집국장 박은성 ▲ 편집국 정치부 부국장 김재정 ▲ 편집국 편집부 부국장대우 윤재광 ▲ 편집국 사진부장 김애리 ▲ 편집국 뉴미디어부장 주홍철 ▲ 편집국 편집부 차장 최효은 ▲ 편집국 편집부 차장 하민영 ▲ 편집국 지역특집부 차장 박선옥 ▲ 경영지원국 차장 임국락 ▲ 편집국 뉴미디어부 차장대우 박상진
[인사·부음] [인사] 에너지경제신문
▲ 기획부국장 겸 정치경제부장 오유신 ▲ 정치경제부 세종팀장(부장) 원승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