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김영현 MBN 전국부 차장(대전충청 주재기자) 부친상
▲ 김용준(향년 76세)씨 별세, 송영희씨 남편상, 김영현(MBN 전국부 차장대전충청 주재기자)김미나씨 부친상, 김도형씨 장인상, 김지유씨 외조부상 = 21일 낮 12시50분, 대전 유성선병원 장례식장 VIP5호실, 발인 23일 오전 11시, 세종 은하수공원. ☎ 042-825-9494
[인사·부음] [부음] 김소정 디스패치 기자 시부상
▲ 전용남(향년 71세)씨 별세, 신문순씨 남편상, 전진수(예건에프앤씨 이사)전인영씨 부친상, 김소정(디스패치 기자)씨 시부상, 한지융(KB캐피탈 상품기획팀장)씨 장인상 = 21일 오후 2시18분, 노원을지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30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 02-970-8444
[미디어] OTT 공세, 중계권료 급증… "보편적 시청권 정교히 설계해야"
제 주변 모든 20대, 30대는 사실 더 이상 TV를 보지 않습니다. 중계라든지 보편적 서비스를 단순히 무료로 제공하는 것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앞으로 얼마나 편하게 국민들이 접근할 수 있고, 쉽게 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JTBC에서 경기를 독점 중계한다는 것,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전에 그것들이 국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던 게 문제였습니다. 왜 한 채널에서 독점을 하게 됐는가에 대한 알 권리도 시청자에겐 있습니다. 유료방송이 단독 중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경험한 시청자들의 요구는 단
[인사·부음] [인사] 경기일보
▲ 대표이사 사장 이순국
[인사·부음] [인사] KBS
◇ 센터장급▲ 교양다큐센터장 전흥렬 ◇ 국장급▲ 콘텐츠전략본부 멀티플랫폼센터 콘텐츠사업국장 안정문 ◇ 부장급▲ 비서실장 장알찬 ▲ 전략기획실 정책기획국 기획부장 장소랑 ▲ 방송인프라본부 송신플랫폼국 당진송신소장 김세훈 (이상 3월20일)
[인사·부음] [인사] 한겨레신문사
◇ 미디어본부 편집국▲ 사회데스크 정환봉 ▲ 디지털데스크 이지은 ▲ 정치데스크 이승준 ▲ 디스토리팀장 황예랑 ▲ 디자인부 인포그래픽1팀장 박향미 ▲ 〃 인포그래픽2팀장 이임정 ▲ 〃 텍스트ESC디자인팀장 김은정 ▲ 사진부 사진뉴스팀장 이정아 ▲ 사회정책부 사회정책팀장 겸 젠더팀장 박수진 ▲ 정치부 정치팀장 김미나 ▲ 종합편집부 편집1팀장 정정화 ▲ 〃 편집2팀장 허기현 ▲ 〃 편집3팀장 천복귀 ▲ 지구환경부 지구환경팀장 장수경 ▲ 퍼블리싱부 CTS1팀장 김정숙 ▲ 〃 CTS2팀장 김지야 ▲〃 CTS3팀장 박혜련 ▲ 한겨레21부 취재
[미디어] '미사일 아래의 일상' 두바이서 전하는 이란 전쟁 르포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벌인 전쟁이 3주째 계속되면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이 집중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피해 실태를 전하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두바이에 거주 중인 전직 기자이자 현직 항공기 조종사가 현지 분위기는 언론에서 전하는 것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글을 보내왔기에 이를 싣는다. /편집자주 2월28일 비행 근무를 마치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체류 중이었다. 다음 날 두바이로 돌아가는 일정이었다. 갑자기 울린 알림을 확인하고 나서 한동안 화면을 내려놓지 못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했다는
[미디어] 이란에서 만난 그 아기는 무사할까?
취재를 위한 여행과 사적인 이유에서 선택한 여행 모두가 마찬가지다. 익숙한 공간을 떠나 낯선 곳을 떠돈다는 건 새로운 사람과 음식을 마주하는 일에 다름없다. 지난 30여 년. 아시아와 중동, 유럽과 오세아니아를 여행하며 기억에 남을 몇몇 사람을 만났고, 독특한 요리를 맛봤다. 그 여정을 더듬어 지구촌 사람들과 추억을 먹다 연재를 이어가고자 한다. /편집자주 2011년 봄. 17일간 이란을 여행했다. 튀르키예에서 육로로 국경을 넘어 이란 북부에 도착했고, 거기서부터 쭉 아래로 내려가며 수도인 테헤란과 푸른 지붕의 모스크가 아름다운 이
[미디어] SBS 그알 '이 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 8년만에 사과
SBS가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을 최초 보도했던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 방송 8년 만에 공식 사과했다. 이 대통령이 조작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다며 엑스(X)에 글을 올린 지 10시간만이기도 하다. (관련기사: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은 허위 언론사 추후보도 줄이어)SBS는 2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2018년 7월21일 방송된 그알 권력과 조폭-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 편에 대해 사과했다.그알은 당시 방송에서 성남 지역 정치인들과 폭력 조직 간의 연루 의혹을
[미디어]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은 허위" 언론사 추후보도 줄이어
최근 대법원 판결에 따라 허위사실로 판명된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과 관련해 청와대가 관련 보도를 했던 언론사들을 상대로 추후보도 청구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여러 언론에서 추후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9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간 제기된 의혹이 사실 아닌 허위에 기반한 것이 법적으로 확정된 것이라며 추후보도 청구권 행사 계획을 밝혔다.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 제17조에 따르면 언론 등에 보도된 범죄 혐의가 무죄판결로 종결됐을 때 당사자는 언론사에 이 사실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