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박창규 서울경제신문 사회부 차장 장인상
▲ 김종호(전 우성이엔지 대표이사향년 75세)씨 별세, 남진현씨 남편상, 김승환(네스트컴퍼니 대표)김영은씨 부친상, 노수정씨 시부상, 박창규(서울경제신문 사회부 차장)씨 장인상 = 13일,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5일 오전 5시30분. ☎ 02-6986-4440
[인사·부음] [부음] 천복귀 한겨레신문 편집3팀장 부친상
▲ 천남득(향년 87세)씨 별세, 심춘자씨 남편상, 천현미천관우천현경(전북은행 영업부장)천현아천복귀(한겨레신문 편집3팀장)씨 부친상, 신귀중씨 장인상 = 14일 오후 3시33분, 전북 익산 동이리장례식장 2층 국화실, 발인 16일 낮 12시30분. ☎ 063-843-4444
[인사·부음] [인사] 문화일보
▲ 편집부장 배기표 ▲ 정치부장 오남석 ▲ 경제부장 김석 ▲ 사회부장 신보영 ▲ 국제부장 유회경
[인사·부음] [인사] 연합뉴스
▲ 편집총국장 김병수
[인사·부음] [인사] BBS불교방송
▲ 경영관리국장 윤대로 ▲ 경영관리국 인사총무부장 겸 법무감사팀장 김경석 ▲ 〃 경영심의부장 겸 미래전략기획실 홍보부장 이수하
[미디어] "YTN 구성원들이 꿈이 없다고요? 이사님 자신을 돌아보세요"
방송 장면을 보고 한숨이 새어 나왔다. 사장이 대국민 사과 방송을 하던 날이었고 정오 뉴스 직전이었다. 불공정편파 보도로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렸다며 사장은 3분 남짓 비통한 표정으로 대국민 사과문을 읽어 내려갔다. 까만색 자막에 시커먼 배경 화면은 YTN 보도에 죽음을 내리는 기괴한 의식의 보조 장치로 보였다.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서는 차마 입에 담기도 민망한 내용인 한쪽의 일방적 주장만 보도했습니다. 2024년 4월3일 김백 YTN 사장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던 그날, 나연수 YTN 기자는 한국은행 기자실에
[미디어] YTN 사외이사 3주만에 사임… YTN "공직수행 이해충돌 방지"
이유정 YTN 사외이사가 20여일만에 자진 사임했다. 범여권 인사를 중심으로 최근 새로 구성된 YTN 이사회가 유진그룹의 최대주주 자격을 유지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 것으로 해석되며 거센 내부 반발이 이어진 지 3주 만이다. YTN은 공적직무 수행에 따른 이해충돌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물러난 것이라 설명했다. YTN은 이유정 사외이사가 사퇴해 이사회 구성이 변경됐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는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을 13일로 밝히며, 일신상의 사유에 따른 자진 사임이라고 적시했다. 이로써 YTN 이사회는 10인에서 9인 체제가 됐다.
[미디어] 성인 80% "생성형 AI로 건강·의료정보 찾아봤다"
미디어 환경의 변화로 건강의료 정보의 접근 경로 또한 빠르게 다변화되는 가운데, 이용자들은 여전히 뉴스기사를 통해 관련 정보를 가장 많이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15일 발표한 디지털AI 플랫폼을 통한 건강의료 정보 소비 및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82.8%는 뉴스기사(언론보도)를 통해 건강의료 정보를 가장 많이 접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 뒤를 포털 검색 결과(82.0%), 동영상 플랫폼 콘텐츠(77.7%), 가족친구동료 등 주변 사람(75.7%) 등이 이었고, 비교적 최근에 서비스되기 시작한 생성형
[미디어] 연합뉴스 신임 편집총국장 김병수
연합뉴스 새 편집총국장에 김병수 한민족센터 본부장이 선임됐다. 연합뉴스는 15일 김 신임 편집총국장이 기자직 사원들의 임명동의 절차를 완료해 16일자로 1년 6개월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합뉴스지부는 황대일 사장이 김병수 편집총국장 후보를 지명하자 단체협약에 따라 13~15일 기자직 사원 528명을 대상으로 임명동의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426명(80.68%)이 투표에 참여했고 찬성표가 투표자의 과반 기준을 충족해 임명동의안이 가결됐다.연합뉴스는 신임 편집총국장 후보자가 지명되면 노동조합이 사내 게시판을
[미디어] '법카 유용 의혹' 손성호 KBS노조위원장, 탄핵안 추진에 사퇴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을 받는 손성호 KBS노동조합 위원장이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돌연 사퇴했다. KBS노조는 즉시 보궐 선거 절차에 돌입하고, 유용 의혹에 대해선 대의원회에서 논의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손성호 위원장은 6일 입장문을 통해 조합원 간 갈등과 분열이 확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마지막 책임이라며 위원장직 사퇴를 발표했다. 20대 위원장을 맡은 그는 전임 1819대 집행부에서 부위원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아 왔다. 이에 노조 규약상 탄핵안 발의 요건인 조합원 3분의 1의 동의를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