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동행미디어시대
▲ 사회부장(부국장) 이재명
[인사·부음] [인사] KBS
▲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실 아나운서부장 박노원 ▲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실 한국어연구부장 박지현 ▲ 보도시사본부 보도국(취재1) 사회부장 이효연 ▲ 보도시사본부 보도국(취재1) 네트워크부장 박효인 ▲ 경영본부 수신료국 강남사업지사장 조남주 ▲ 경영본부 수신료국 인천사업지사장 오종우 ▲ 부산방송총국 보도국장 박선자
[미디어] 이 대통령 취임 1년 기자회견… "의도적 가짜정보, 헌정 파괴"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언론을 가리켜 민주공화국을 떠받치는 핵심 장치 중에 하나로 (언론의 역할은) 보호되고 보장되어야 된다면서도 특별히 보호하고 보장하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책임도 져야 한다며 몇몇 언론보도 양태의 개선을 촉구했다. 일부 언론 및 가짜뉴스 생산자에 날선 발언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민주주의 사회에서 주권자들의 판단 근거가 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게 언론의 1차 역할인데 그게 왜곡, 조작되거나 가짜일 경우 주권자들의 판단
[미디어] 조선, '조근 당번제' 시도 사과했지만… 디지털 전략은 안갯속?
조선일보 기자들의 큰 반발을 불렀던 조선NS 폐지 후속 조치인 조근 당번제 도입 시도에 대해 조선일보 사측이 소통 부족을 인정하고 구성원에게 유감을 표명했다. 조근 제도 철회 결정에도 내부 비판 목소리가 커지자 사측이 수습에 나선 모양새다. 다만 조선NS 해체 결정 이후에도 디지털 전략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나 설명이 부재한 사측을 향한 기자들의 의문은 여전할 것으로 보이는데, 사측은 노조에 디지털 전략 방향과 관련 전사적 차원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노조는 조선NS 폐지 파장 이후 이뤄진 사측과의 면담 내용을
[인사·부음] [인사] MBC
◇ 국장 승진▲ 감사국 감사2팀 김예나 ▲ BIZ혁신국 크리에이티브사업팀장 양효경 ▲ BIZ혁신국 사업제작센터장 김영규 ▲ 기획국 그룹기획팀부 (외부파견) 안준식 ▲ 정책협력국 대외협력팀장 김병헌 ▲ 정책협력국 법무팀장 최진훈 ▲ 콘텐츠전략국장 유건욱 ▲ 미디어전략사업국 OTT글로벌사업팀 허정숙 ▲ 영상센터 영상2팀 강윤희 ▲ 영상센터 영상2팀 이영관 ▲ 디자인센터 브랜드디자인파트 장민수 ▲ 선거방송기획단장 허지은 ▲ 편집센터 주간뉴스팀 이주훈 ▲ 편집센터 주간뉴스팀 김현 ▲ 취재센터 정치팀 성지영 ▲ 취재센터 국제팀부 김재용 ▲
[인사·부음] [부음] 김병직 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 모친상
▲ 김중온씨 별세, 김병직(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김병오(농심 캐나다법인장)김정희김경숙김인선씨 모친상 = 5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8일 오전 6시 20분. ☎ 02-3010-2000
[인사·부음] [부음] 이재진 전북일보 장수 주재기자 모친상
▲ 천순이(향년 90세)씨 별세, 이홍기씨 부인상, 이희숙(장수군 자원봉사센터장)이재현(영신스톤 대표)이희경이재진(전북일보 장수 주재기자)이재원씨 모친상 = 6일 오전 3시, 익산병원 장례식장 4층 추모특실, 발인 8일 오전 6시40분, 장지 익산시 함라면 선영. ☎ 063-851-9444
[미디어] AI PC의 의미
인터넷, 스마트폰과 함께 사람들의 삶을 바꾼 역사적 변곡점이 된 제품을 꼽는다면 단연 개인용 컴퓨터(PC)다. IBM이 1981년 출시한 퍼스널 컴퓨터(PC)라는 상표의 제품은 그전까지 제조기계나 다름없던 컴퓨터의 통념을 뒤엎고 누구나 책상 위에 컴퓨터를 올려놓는 1인 1PC 시대를 열었다.PC 등장 전까지 컴퓨터는 주로 냉장고만 한 크기의 거대한 메인프레임이 대세였다. 기업들은 메인프레임을 줄지어 세워 놓은 별도의 방을 전산실이라고 불렀다. 이 같은 컴퓨터에 대한 통념을 뒤엎고 PC 시대를 연 기업이 메인프레임으로 떼돈을 번 IB
[미디어] JTBC 기자들 "부정선거 시위대가 취재진 폭행… 법적조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재선거를 요구 중인 시위대에 의해 현장을 취재하던 기자가 폭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한국기자협회 JTBC지회는 5일 성명을 통해 당시 상황을 전하며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5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표 상황을 취재하던 JTBC 기자는 봉쇄된 출입구 대신 창문을 통해 나오다가 시위대에 가로막혔고, 무방비 상태로 폭행을 당했다. 전날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투표함 반출을 막던 시위
[미디어] '배지' 단 이진숙, 의원선서 후 첫 마디… "국회에 안 좋은 기억"
이진숙,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마지막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지낸 이들이 나란히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각각 대구 달성군, 울산 납구갑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당선 확정과 함께 바로 임기를 시작한 두 사람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참석해 꽃다발과 축하를 받고, 오후 2시20분부터 열린 본회의에 출석해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부의장 선거에 참여하는 것으로 첫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이어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동료 의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