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경향신문
▲ 편집국 뉴스총괄 겸 정치국제에디터 박영환 ▲ 기획콘텐츠총괄 이주영 ▲ 영상콘텐츠랩에디터 이용균 ▲ 정치국제에디터 손제민 ▲ 사회에디터 홍진수 ▲ 문화오피니언에디터 최민영 ▲ 콘텐츠편집유통에디터 장용석 ▲ 주간경향 편집장 이용욱 ▲ 기획취재팀장 황경상 ▲ 유튜브기획팀장 윤지원 ▲ 국제부장 박은경 ▲ 산업부장 이윤주 ▲ 사회부장 송진식 ▲ 정책사회부장 최희진 ▲ 전국사회부장 이성희 ▲ 문화부장 이영경 ▲ 오피니언인물팀장 김윤숙 ▲ 콘텐츠편집1부장 채희현 ▲ 콘텐츠편집2부장 김은태 ▲ 콘텐츠편집3부장 홍경진 ▲ 사진부장 김창길 ▲ 엔
[미디어] 세월호 참사 12주기… 이 대통령, 현직 첫 기억식 참석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이 오늘(16일) 오후 경기도 안산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됐다.이재명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으론 처음으로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직접 참석해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청와대는 사회적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보라고 설명했다.이 대통령은 추도사를 통해 사랑하는 이를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그 절절한 기록을 하나하나 남기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이어 국가가 존
[미디어] [이달의 기자상] JTBC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등 6편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춘식 한국외대 교수)는 16일 심사 회의를 열고 제427회(2026년 3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JTBC의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 보도 등 총 6편을 선정했다.시상식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다음은 수상 내역이다.◇취재보도1부문△JTBC 이한길안지현최광일 기자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지역 취재보도부문△KBS제주 고민주고진현 기자 지연된 정의_부장판사 판결문 늑장 송달◇경제보도부문△SBS Biz 박
[인사·부음] [부음] 박창규 서울경제신문 사회부 차장 장인상
▲ 김종호(전 우성이엔지 대표이사향년 75세)씨 별세, 남진현씨 남편상, 김승환(네스트컴퍼니 대표)김영은씨 부친상, 노수정씨 시부상, 박창규(서울경제신문 사회부 차장)씨 장인상 = 13일,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5일 오전 5시30분. ☎ 02-6986-4440
[인사·부음] [부음] 천복귀 한겨레신문 편집3팀장 부친상
▲ 천남득(향년 87세)씨 별세, 심춘자씨 남편상, 천현미천관우천현경(전북은행 영업부장)천현아천복귀(한겨레신문 편집3팀장)씨 부친상, 신귀중씨 장인상 = 14일 오후 3시33분, 전북 익산 동이리장례식장 2층 국화실, 발인 16일 낮 12시30분. ☎ 063-843-4444
[인사·부음] [인사] 문화일보
▲ 편집부장 배기표 ▲ 정치부장 오남석 ▲ 경제부장 김석 ▲ 사회부장 신보영 ▲ 국제부장 유회경
[인사·부음] [인사] 연합뉴스
▲ 편집총국장 김병수
[인사·부음] [인사] BBS불교방송
▲ 경영관리국장 윤대로 ▲ 경영관리국 인사총무부장 겸 법무감사팀장 김경석 ▲ 〃 경영심의부장 겸 미래전략기획실 홍보부장 이수하
[미디어] "YTN 구성원들이 꿈이 없다고요? 이사님 자신을 돌아보세요"
방송 장면을 보고 한숨이 새어 나왔다. 사장이 대국민 사과 방송을 하던 날이었고 정오 뉴스 직전이었다. 불공정편파 보도로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렸다며 사장은 3분 남짓 비통한 표정으로 대국민 사과문을 읽어 내려갔다. 까만색 자막에 시커먼 배경 화면은 YTN 보도에 죽음을 내리는 기괴한 의식의 보조 장치로 보였다.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서는 차마 입에 담기도 민망한 내용인 한쪽의 일방적 주장만 보도했습니다. 2024년 4월3일 김백 YTN 사장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던 그날, 나연수 YTN 기자는 한국은행 기자실에
[미디어] YTN 사외이사 3주만에 사임… YTN "공직수행 이해충돌 방지"
이유정 YTN 사외이사가 20여일만에 자진 사임했다. 범여권 인사를 중심으로 최근 새로 구성된 YTN 이사회가 유진그룹의 최대주주 자격을 유지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 것으로 해석되며 거센 내부 반발이 이어진 지 3주 만이다. YTN은 공적직무 수행에 따른 이해충돌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물러난 것이라 설명했다. YTN은 이유정 사외이사가 사퇴해 이사회 구성이 변경됐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는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을 13일로 밝히며, 일신상의 사유에 따른 자진 사임이라고 적시했다. 이로써 YTN 이사회는 10인에서 9인 체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