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미디어펜
◇ 부국장 승진▲ 문수호 ◇ 팀장 임명▲ 산업부 박준모 ▲ 경제부 이원우 ▲ 건설부동산부 서동영 ◇ AI룸(신설)▲ 총괄단장 이미미▲ 실무위원 박준모 이원우 서동영
[인사·부음] [부음] 홍경표 연합인포맥스 차장 부친상
▲ 홍태준(향년 73세)씨 별세, 최영랑씨 남편상, 홍경표(연합인포맥스 차장)홍경훈(씨티닷츠 차장)씨 부친상 = 1일, 용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2층 2호실, 발인 4일 오전 9시, 장지 용인공원 아너스톤. ☎ 031-678-7600
[미디어] 연합뉴스TV 사추위 5개월째 논의중… 1대 주주 눈치보기?
전국언론노조 연합뉴스TV지부는 2일 침대 축구식 시간 끌기 중단하고, 노사 동수 사추위 구성에 즉각 합의하라는 성명을 냈다. 사측이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사장추천위원회 구성에 소극적으로 대응하자 경고 성명을 낸 것이다. 연합뉴스TV지부는 현 사장이 연합뉴스TV 구성원이 아닌 외부 눈치를 보며 좌고우면하고 있다고 했다.연합뉴스TV 노사는 지난해 8월 개정 방송법 시행 이후 여러 차례 만나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에 머리를 맞댔지만, 5개월이 넘도록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개정 방송법은 연합뉴스TV와 YTN 등 보도전문채널 대표이사
[인사·부음] [인사] KBS
▲ 보도시사본부 선거방송기획단장 박진영 ▲ 전주방송총국 보도국장 한주연 ▲ 대전방송총국 기술국장 장재경 ▲ 대전방송총국 총무국장 김창민 ▲ 청주방송총국 보도국장 구병회 ▲ 춘천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안진
[인사·부음] [부음] 강석창 JIBS제주방송 기자 모친상
▲ 홍재규씨 별세, 강석창(JIBS제주방송 기자)씨 모친상 = 31일 오전, 제주 그랜드부민장례식장 2분향실, 일포 2월 1일, 발인 2월 2일 오전 6시, 1차 장지 제주시 양지공원, 2차 장지 국립제주호국원 ☎ 064-742-5000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투데이
▲ 충남취재본부장 최정현
[인사·부음] [인사] 인천일보
◇ 신규채용▲ 경기본사 동부취재본부(가평양평) 국장 염기환 ▲ 경기본사 북부취재본부(파주) 국장 이종태 ▲ 경기본사 동부취재본부(광주) 부장대우 이운길 ◇ 보직변경▲ 경기본사 사회2부 부장 정재석
[인사·부음] [인사] EBN
▲ 첨단산업부장 조재범 ▲ 미래산업부장 권영석 ▲ 건설부동산팀장 이승연
[미디어] "출입처 의존 벗어나 '우리만의 기사'로 언론 신뢰 되찾아야"
흔히 언론의 신뢰에 관해 얘기할 때 취재보도 관행이나 기사의 품질 문제가 거론된다. 최근에는 이용자 친화적으로 숏폼 등 동영상에 주력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온다. 모두 고려할 사항임엔 틀림없지만, 본질에선 다소 비껴나 있다.이정일 아이뉴스24 부국장이 주목한 건 출입기자단 제도였다. 출입처를 중심으로 대부분의 취재보도가 이뤄지는 우리 언론의 현실을 고려할 때 한국형 저널리즘의 본질에 다가가는 실마리도 바로 이 한국형 출입기자단에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그는 출입기자단 제도 내에서 관행처럼 해온 것들이 취재보도의 관행이 되고, 기사가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사 삭제' 후폭풍… 기자들 릴레이 성명
장범식 대표이사의 사법 이슈와 관련한 기사가 무단 삭제됐다가 뒤늦게 복원된 아시아경제에서 기자들의 비판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23일 편집국장이 삭제한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글을 시작으로 매일 같이 기수별 릴레이 성명이 줄을 잇고 있다. 30일 현재 14개 기수가 성명을 냈다.아시아경제는 지난 15일 저녁 출고된 경찰, 김병기 차남 특혜 편입 의혹 수사 착수숭실대 직원 소환 기사를 이튿날 오후 삭제했다. 경찰이 숭실대학교 교직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김병기 무소속 의원(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차남의 숭실대 편입학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