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춘식 한국외대 교수)는 16일 심사 회의를 열고 제427회(2026년 3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JTBC의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 보도 등 총 6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JTBC 이한길·안지현·최광일 기자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고민주·고진현 기자 <지연된 정의_부장판사 판결문 늑장 송달>
◇경제보도부문
△SBS Biz 박연신 기자 <집주인 죽자 “사촌까지 찾아라”…황당한 보증보험 조건 폐지>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박수현·이의진·이율립·양수연 기자 <국내 명문대 ‘학술 용병’ 의혹>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김지선·임현식 기자 <아들의 첫 출근>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하상윤 기자 <“썩은 마대자루 속에 아버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족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