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듬 동행미디어 시대 지회장

[단신/새 인물]

한국기자협회 동행미디어 시대지회 초대 지회장에 이한듬<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이한듬 신임 지회장은 2010년 언론계에 입문, 2017년 당시 머니S로 자리를 옮긴 뒤 줄곧 산업부를 담당해 왔고 현재 재계팀장을 맡고 있다.


이 지회장은 “‘머니S’가 ‘동행미디어 시대’로 새출발하는 시점에 맞춰 기자협회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초대 지회장으로서 어깨가 무겁지만 우리 기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권익 증진과 언론의 신뢰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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