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울산방송이 2월 한국기자협회에 재가입하며 이영남<사진> 기자를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영남 지회장은 1997년 ubc에 공채 1기로 입사해 사건, 행정, 정치부, 취재팀장 등을 거쳐 현재 경제 담당 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언론중재 관련 논문으로 법학박사 학위(헌법 전공)를 취득한 바 있다. 이 지회장은 “ubc 기자들은 ‘알릴 가치가 있는 기사’ 보도를 최우선시하고 있다. 올해 방송사 출범 30년을 맞아 다른 언론사 기자들과 연대하고 기자들 스스로 역량을 높여 정보 전달과 사회 비판이라는 소명에 충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