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새 지회장에 고재연<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고 신임 지회장은 3월26일부터 이틀간 치러진 투표(투표율 81.3%)에서 찬성 135표(찬성률 100%)를 획득해 당선됐다. 임기는 4월1일부터 1년이다. 2014년 한국경제에 입사해 기자 생활을 시작한 고 지회장은 정치부 새정치민주연합 출입, 문화부 공연담당, 산업부 전자팀, 증권부 시장팀, 정치부 국민의힘 출입 등을 거쳐 현재 사회부 교육팀장을 맡고 있다. 고 지회장은 “사내 분위기가 선후배 간 문화가 끈끈하고 소통도 잘되는 편”이라며 “그런 분위기를 잘 살릴 것이고, 또 기자들의 권익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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