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호 KBS 기자협회장

[단신/새 인물]

  • 페이스북
  • 트위치

제49대 KBS 기자협회장에 최광호<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최 기자는 3월23~25일 치러진 KBS 기자협회장 선거에서 찬성 288표(97.3%), 반대 8표(2.7%)를 받아 당선됐다. 이번 투표엔 총 유권자 452명 중 296명(65.5%)이 참여했다. 임기는 6일부터 1년이다. 최 신임 회장은 2006년 KBS에 입사, 사회1·2부, 제작본부, 탐사보도부, 정치부, 산업과학부, 경제부, 뉴스제작1부, 사회부 사건팀장 등을 거쳐 직전까지 정책행정부 행정교육팀장으로 일했다. 최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저널리즘의 위기를 말하고 있다”며 “현장을 누비는 협회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 속에서 답을 찾겠다”고 말했다.

김한내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배너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