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지회장에 나세웅<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나 지회장은 3월27~30일 전체 유권자 221명 중 133명이 참여한 지회장 선거에서 129표의 찬성표를 얻어 지회장에 당선됐다. 2010년 MBC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나 지회장은 정치팀, 법조팀, 스트레이트팀, 뉴욕특파원 등을 거쳐 현재 국제팀에서 일하고 있다. 나 지회장은 “공영방송을 둘러싼 여건이 급변하고, 인공지능(AI) 도입 등이 취재 현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현장 기자들의 목소리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지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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