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새 지회장에 이건<사진> 기자가 3월 초 선임됐다. 이 신임 지회장은 2005년 기자생활을 시작해 다양한 스포츠매체를 거쳤고 10여년간 영국특파원으로 일하며 축구전문기자 등으로 활동해왔다. 올 1월부터 일간스포츠에서 스포츠부 총괄로 일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선후배 회원들 간 소통에 힘쓰고 화합을 도모해 지회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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