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민 아주경제 지회장

[단신/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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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임 지회장에 전성민<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전 지회장은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선거에 단독 출마, 과반 이상의 동의를 얻어 지회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1년이다. 2010년 언론계에 발을 들인 그는 2016년 아주경제로 이직, 스포츠팀을 거쳐 현재 문화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전 지회장은 “아주경제 기자들과 한국기자협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협회의 다양한 활동을 잘 전달해 많은 것을 함께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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