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권 YTN 보도국장

[단신/새 인물]

  • 페이스북
  • 트위치

유투권<사진> YTN 보도국장이 12일 취임했다. 유 국장은 지난 5~6일 선거인 296명(투표율 97.3%)을 대상으로 치러진 임명동의 투표 결과 찬성 191표(66.32%), 반대 97표(33.68%)를 얻어 보도국장에 임명됐다. 1997년 YTN에 입사한 유 국장은 노조위원장, 기획에디터, 사회부장, 편집3부장 등을 역임했다. 유 국장은 “중책을 맡아 마음이 무겁고 책임감도 느낀다. 투표 결과 3분의 1 정도가 반대표를 던졌는데 바라는 부분이 뭔지 깊이 고민해 나갈 생각”이라며 “YTN 보도국의 대형 이슈 선도가 1차 과제인데, 조직 내부의 비효율적인 요소들은 걷어내고, 이슈 파이팅에 최적화된 조직 구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