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형 뉴스토마토 편집국장

[단신/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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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신임 편집국장에 이승형<사진> 산업부국장이 지난 15일 임명됐다. 이 신임 국장은 지난 1996년 문화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거쳤으며 이데일리와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19년11월부터 뉴스토마토에서 산업부국장 겸 산업1부장으로 일해왔다.

 

이 국장은 “언론환경, 산업환경이 어렵지만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서 “기자들이 즐기면서 일하도록 해 작지만 강한 언론, 언론으로서 사명에 충실한 ‘참 좋은 언론’으로 꾸려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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