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연 부산일보 지회장

[단신/새 인물]

  • 페이스북
  • 트위치

부산일보 지회장에 송지연<사진> 사회부 차장이 선출됐다. 한국기자협회 부산일보지회는 지난 2일 신뢰를 토대로 한 ‘힘이 되는 관계’ 형성, 사내 기자상 부활, 온·오프라인 연수 프로그램 지원 등을 내건 송 차장이 제37대 지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송 신임 지회장은 2002년 부산일보 입사로 기자생활을 시작해 사회부, 편집부, 경제부 등을 거쳤고, 현재 사회부 내근 차장으로 근무 중이다. 송 지회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자들이 지치지 않고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승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