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정대철)는 27일 위원회를 열고 문화일보 홍순도 기자의 ‘투먼 탈북자 강제 북송’ 등 6개 분야 9건의 기사를 ‘제16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각 부문별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관련기사 4면
◇취재보도부문 △투먼 탈북자 강제 북송(문화일보 국제부 홍순도 기자) △김선일씨 피랍시점은 5월 31일(KBS 국제부 이웅수 기자) △국가기관 전산망 뚫렸다(세계일보 특별취재팀 류순열, 임정재, 조동석 기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테마기획 연금 빅뱅 1∼9편(이데일리 경제부 박동석, 양효석, 김춘동 기자)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돗물 비상(MBC 2580부 박승진, 이창순 기자)
◇지역취재보도 부문 △경남 고성서 이타이이타이 의심환자 집단 발생, 폐광산 폐수로 반평생을 고통으로 살아(연합뉴스 경남지사 김영만, 이종민 기자)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 대가야(매일신문 특별취재팀 김병구, 안상호, 김인탁 기자) △국민소득 1만 달러시대 ‘불 꺼지고 물 끊겨 겹고통’(국제신문 사회 1부 정금용, 강필희, 김희국, 박태우, 문철진 기자)
◇전문(사진)보도부문 △오빠…(한겨레 사진부 이종근 기자)
이종완 기자 korea@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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