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 광주MBC 지회장

[단신/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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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새 지회장에 김환<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2001년 광주MBC에 입사한 김 신임 지회장은 영상기자로 역사 다큐멘터리 ‘마한’ 제작에 참여했고 과학 다큐멘터리 ‘세계의 도시, 과학을 만나다’로 ‘코리아 UHD 어워드 2018’에서 촬영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그가 죽었다’로 5·18 언론상과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는 ‘올해의 기자상’ 방송 기획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지회장은 “광주MBC에서 선배들에게 혼나면서 일을 배운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4년이 지났다”며 “절대 초심을 잃지 않고 지시만 하는 보스보다는 동료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리더로 같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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