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에 쌓인 수십년치 영상, 누가 이 노다지를 애물단지라 했나

독자 40% “보상과 관계없이 뉴스 유료구독 의사 없어”

한겨레 ‘선택근로제 기반 주52시간’ 합의

KBS 뉴스 개편 키워드 ‘여성·젊음’… “시청자 요구 과감히 수용”

“MBC 차기 사장, 국민 참여로 선임”

KBS 시청자위 “김경록 인터뷰 보도, 방송제작 가이드라인 위배”

SBS 보도본부장 투표, 박정훈 임명동의 2라운드

조선일보 데스크급 잇따라 기업행

YTN 노종면 임명부결 후폭풍… “시스템 전반에 대한 불만”

한국일보 '쪽방촌 2부작'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대상

노종면 YTN 보도국장 내정자 임명동의 부결

강현숙 경기일보 지회장

박정일 디지털타임스 지회장

이병한 오마이뉴스 게릴라본부장

굿바이, 편집장 - 고경태 22세기미디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