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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쪽방촌 2부작'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대상

김성후 기자  2019.11.26 17: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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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영상 브랜드 프란이 제작한 ‘대학가 신쪽방촌’ 영상 화면. 사단법인 한국온라인편집기자협회(회장 최락선 조선비즈 기자)는 제8회 온라인저널리즘 어워드 대상에 한국일보 기획취재팀·미디어플랫폼팀·영상팀이 협업한 <쪽방촌 2부작(지옥고 아래 쪽방·대학가 新쪽방촌)>을 선정했다.

시사IN 특별취재팀과 스튜디오벨크로, 시각철학이 제작한 <소리없이 번지는 도시의 질병, 빈집>은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상, CBS 씨리얼의 <왕따였던 어른들>은 비디오저널리즘상을 각각 받았다. 중앙일보의 ‘듣똑라(듣다보면 똑똑해지는 라이프)’는 오디오저널리즘상, KBS 데이터저널리즘팀은 데이터저널리즘상(한국정보화진흥원 오픈데이터포럼위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SBS 데이터저널리즘팀 ‘마부작침’은 <판결문을 통해 본 대한민국의 민낯 시리즈>로 인터랙티브뉴스상을 받았다. 국민일보 ‘취재대행소 왱’은 뉴스서비스기획상, 중앙일보 ‘데이터브루’는 특별상에 각각 선정됐다.

한국언론재단이 후원하는 제8회 한국온라인저널리즘 어워드 시상식은 12월5일 오후 5시 서울 고려대학교 미디어관 4층 시네마트랩에서 열린다. 이날 어워드는 시상식과 함께 주요 수상부문의 제작 후기 등을 발표하는 온라인저널리즘 컨퍼런스도 열린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온라인(https://event-us.kr/oja2018/event/13388)으로 무료 등록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