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교육] ‘읽히는 기사 쓰기; 국내외 좋은 기사에서 배운다’ 강의 참석 안내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7-15 09:32:14

[언론인 교육] ‘읽히는 기사 쓰기; 국내외 좋은 기사에서 배운다강의 참석 안내

 

  삼성언론재단은 한국기자협회와 함께 언론인들의 업무에 도움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8월에는 읽히는 기사 쓰기; 국내외 좋은 기사에서 배운다를 주제로 3회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내러티브 기사쓰기와 스토리텔링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현직 기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는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대학 교수가 강의합니다. 새로운 기사쓰기에 도전하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참조하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주제: 읽히는 기사 쓰기; 국내외 좋은 기사에서 배운다

(강사: 박재영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 교수)

국내외의 좋은 기사를 통해 취재와 기사 작성의 새로운 노하우를 배울 좋은 기회. 특히 유료화에 성공한 해외 신문의 기사에서 우리가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사를 선별하여 소개.

 

1. 기사는 무조건 읽히도록 써야 한다. - 8/12() 19:00~21:00

- 처음부터 후킹에 들어간다.

- 정보 늦춰주기

- 감칠맛 나게 쓰기

 

2. 사회·인물 기사 새로 쓰기 - 8/19() 19:00~21:00

- 보도자료에서 완전히 새로운 기사를 만들 수 있다.

- 사건·사고를 인물 중심으로 풀어가기

- 판결 기사 새로 쓰기

- 인물 기사의 새 모델

 

3. 경제·산업 기사의 가독성 높이기 - 8/26() 19:00~21:00

- 경제 기사를 사회부 기사처럼 쓰기

- 경제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쓰라.

- 숫자는 쥐약이다.

 

장소: HJ Business Center 광화문 20층 세미나룸A(8/12), 13층 세미나룸D(8/19, 8/26)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49 광화문빌딩, 광화문역 6번 출구 감리회관 빌딩)

 

참석신청: https://forms.gle/LBfFbLtRV51mppeN8

* 각 회별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매체의 기자가 참석할 수 있도록 동일 매체 인원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저녁시간대라 참석자 분들께 샌드위치와 음료를 제공합니다.

 

신청기간: 714 ~ 731

           * 신청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수강 대상자에게는 신청기한 이후 별도로 문자 연락드립니다.

 

※ 강사: 박재영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 교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후 조선일보 기자로 일했으며 미국 미주리대학교 저널리즘스쿨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에 재직 중이다.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2025), 『내러티브 기사의 작법과 효과』를 썼으며 『저널리즘의 지형』, 『한국 언론의 품격』, 『기사의 품질』, 『텔레비전 뉴스의 품질』, 『한국의 정치 보도』, 『한국의 대통령 보도』, 『버릴 관행 지킬 원칙』, 『한국의 기자』, 『한국 저널리즘의 혁신』, 『저널리즘 다시 보기』 등을 공동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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