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김규완 CBS 논설위원실장 모친상
▲ 강수부 씨 별세, 김규완(CBS 논설위원실장) 씨 모친상, 김용희(석산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원장) 씨 시모상 = 6일, 이대목동병원 특3호실, 발인 8일 오전 10시. ☎ 02-2650-5121
[인사·부음] [부음] 최현수 광남일보 부국장 부친상
▲ 최창웅 씨 별세, 최현호(죽향골 대표)현일(순천시 조곡동대장)은숙현수(광남일보 부국장)현훈(담양경찰서) 씨 부친상, 조정기(조은소리보청기 대표) 씨 장인상, 최대길(휴머스온)동영(문정초교 교사) 씨 조부상 = 7일 오후, 담양제일장례식장 202호, 발인 10일 오전 10시 30분 ☎ 061-382-1111
[인사·부음] [부음] 이상훈 서울경제신문 국제부장 모친상
▲ 김경자씨 별세, 이상훈(서울경제신문 국제부장)이장훈(한국지엠 GMIT ITOC 차장)이해은(가인수학전문학원장)씨 모친상, 이은희(하나약국장)씨 시모상, 이기흥(농협경제연구소 미래전략팀장)씨 장모상 = 8일 오전 11시,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10일 6시 ☎ 02-2262-4800
[인사·부음] [인사] 경남신문
▲ 총무국장 겸 독자서비스국장 김성수 ▲ 편집위원 허철호 ▲ 월간경남편집위원 겸 사진영상부장 전강용 ▲ 월간경남편집장 양영석 ▲ 월간경남 취재부장 이상규 ▲ 경제부장 겸 뉴미디어부장 이명용 ▲ 정치부장 이준희 ▲ 문화체육부장 김진호 ▲ 지방자치여론부장 김병희 ▲ 창원자치사회부장 이현근
[인사·부음] [인사] 매일경제TV
◇보임▲ 미디어사업국장직대 성태환 ▲ 보도국장직대 김종철 ▲ AD마케팅국장직대 겸 신규사업국장직대 김웅철▲ 기술국장직대 구창회 ▲보도국 영상취재부장 최민수 ▲ 편성제작국 편성기획부 SNS팀장 문장원▲ 편성제작국 편성기획부 OAP팀장 심원보 ▲ 미디어사업국 전문가사업부 TM상담실 팀장 성준호 ◇부장대우 승진▲ 미디어사업국 전문가사업부장직대 윤성대 ◇차장 승진▲ 미디어사업국 전문가사업부 증권아카데미주머니 팀장 이경록 ▲ AD마케팅국 오환 ▲기술국 기술부 윤학균 ◇차장대우 승진▲ 기술국 기술부 강웅 ▲ 편성제작국 CG팀장 장진아 ▲ 편성
[인사·부음] [인사] 비즈니스워치
◇ 승진▲ 편집국장 김춘동 ▲ 산업부 부국장 양효석 ▲ 경제부 부국장 김상욱 ▲ 거버넌스부 부장 박수익 ▲ 마케팅본부 부국장 김진빈 ◇ 전보▲ 거버넌스부 전문기자 신성우 ▲ 생활경제부 부장 양미영 ▲ 부동산부 부장 원정희
[인사·부음] [인사] kbc광주방송
◇ 본부장▲ 보도본부장 임형주 ▲ 방송콘텐츠본부장 강상호 ◇ 국(실)장▲ 감사심의실장 박주현 ▲ 경영국장 신성준 ▲ 기술국장 이기학 ▲ 편성제작국장 구희선 ▲ 보도국장 김효성 ◇ 부장▲ 정책부장 이경환 ▲ 광고사업부장 김학일 ▲ 신사업콘텐츠부장 신종문 ▲ 편성제작부장 김태관 ▲ 콘텐츠제작부장 강선일 ▲ 취재 1부장 백지훈 ▲ 취재 2부장 강동일 ▲ 보도영상부장 손영길 ▲ 서부방송본부 취재부장 정지용
[오피니언] 차별금지법, 언론이 공론장 마련해야
차별금지법은 2007년 정부 입법으로 처음 발의된 후 발의됐다가 폐기되기를 15년째 반복하고 있다. 의원 발의가 7차례나 이뤄졌고, 현재도 4개 법안이 계류 중이다.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는 이 법안을 시민들은 국민청원을 통해 10만명 이상의 동의를 모아 법제사법위원회로 보냈다. 하지만 양당은 전체회의에서 청원 심사 기한을 2024년까지 연장했다. 처리를 미루는 이 결정은 회의 시작 43초 만에 나왔다.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하는 여론이 71%로 대다수이지만 대선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도 생산적인 논의는 이뤄지지
[오피니언] '거수기' 김 이사가 왜 그럴까?
이사만큼이나 혼동을 주는 직함이 드물다. 흔히 상무 전 초임 임원 직급으로 사용한다. 직급 인플레이션 심한 회사에서는 이사가 넘쳐나기도 한다. 이런 김 이사님들은 회사의 경영에 큰 영향력을 미치지는 못한다.그런데 엄밀한 의미의 이사, 즉 상법상 등기이사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이들은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아 법인등기부 등본에 이름이 올라간다. 회사 내부에서 승진한 사내이사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영입한 사외이사도 법상으로는 동등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등기이사다. 사장님이라 할지라도 등기이사 타이틀을 받지 못하면 대표일뿐 대표이사는 될 수
[오피니언] 베를린이 주택 사회화하는 동안 한국은 뭐했대?
지난가을, 베를린에서는 주택 사회화에 대한 시민 투표가 열렸다. 거대 부동산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주택을 장기적으로 베를린시가 사회주택으로 다시 사회화시키는 것에 대한 투표였다. 이 투표를 통해, 베를린의 정치인들은 자신에게 부여된 권력을 사용하는 방식에 대해 아주 강력한 정치적 압박을 받게 됐다. 시민들은 집에 대한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고 있는데, 정치와 제도는 그 흐름에 어떻게 발맞춰갈 것인가? 베를린 정치는 집을 시민의 품으로 되돌리라는 시민들의 요구에 대한 답을 더 이상 유예하기 어렵게 됐다.베를린의
[오피니언] 메타버스와 저널리즘의 미래
미국 혁신의 상징인 실리콘밸리에선 오늘날 메타버스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의 다음 세상은 메타버스가 차지할 것이라는 테크 업계의 확신 때문이다.메타버스는 여러 방면에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헤드셋부터 비디오 게임, 디지털 스포츠 카드를 사고파는 대체 불가능 토큰(NFT), 세컨드 라이프와 같은 가상현실, 인공지능 반도체 칩과 3D 엔진 솔루션까지 셀 수 없는 영역들이 메타버스라는 깃발 아래 모여들고 있다.마치 사물인터넷(IoT)이나 인터넷이 어떤 특정 산업을 콕 집어 가리킬 수 없듯
[기자수첩] 디즈니플러스와 한국 언론
최근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플랫폼)인 디즈니플러스에 가입해 둘러보다 어릴 적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자주 틀어줬던 환타지아(1940년)를 발견했다. 반가운 마음에 영상을 켜자마자 이런 안내 문구가 나왔다.본 프로그램에는 특정 인물이나 문화에 대한 부정적 묘사 또는 부적절한 대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그 당시에도 그리고 지금도 옳지 않습니다. 해당 콘텐츠를 제외하기보다, 그러한 콘텐츠가 사회에 미친 해로운 영향을 인정하고, 그로부터 배우며 건설적 대화를 나눔으로써 보다 포용적인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인터뷰] 8년차 법조 기자가 쏴주는 '논술·독후감 뉴스레터'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초저출산 문제의 원인과 해법을 쓰시오. 박윤예사진 매일경제신문 기자는 두 눈을 질끈 감고 해당 질문에 대한 논술 답안이 적힌 뉴스레터의 발송 버튼을 눌렀다. 지난 4월13일 박 기자의 뉴스레터 논술독술 첫 회가 구독자들에게 전송된 순간이었다.박 기자는 글로 먹고사는 8년차 기자지만 뉴스레터를 만들 때만큼은 콘텐츠를 읽은 독자들의 반응이 어떨지 두려움이 앞섰다. 처음으로 논술 답안지를 보내고 나서 이따위로 하느냐는 피드백이 나오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어요.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논술학원에 다녔고,
[미디어] 차별금지법 찬성 여론 거센데… 언론은 여전히 '신중론'
오는 10일은 세계 인권의 날이다. 73년 전 UN 총회에서 세계인권선언이 발표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주지하듯 세계인권선언의 핵심은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는 문장으로 요약된다. 우리 헌법 역시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며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차별받지 아니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는 남녀고용평등법이나 장애인차별금지법 등 세부 법으로 구체화 되어 있다. 그러나 차별은 대개 복합적이고, 특정 사유나 영역에 한정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개별적 차별금지법을 만드는 것
[미디어] 언론인 이용마의 뜻과 MBC 기자들에게 남은 과제
지난 2일 방영된 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이용마의 마지막 리포트에서 언론인 이용마의 유지를 발견했다면 당신은 그저 당신이 보고 싶은 것을 봤을 뿐인지 모른다. 존재함으로써 저널리즘을 얘기했던 것(손석희 앵커) 힘들 때 바라볼 수 있는 별(변상욱 앵커) MBC를 너무 사랑한 사람(김민식 PD) 같은 평이 담겼지만 이 다큐에서 정작 중요한 지점은 복수가 찬 배를 하고도 아들들에게 잔소리 하는 아빠, 해직되고도 아내에게 끝까지 미안하단 말을 안(못) 하던 남편, 투병 끝에 결국 죽음을 받아들이던 인간 이용마의 모습이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