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김용군 신아일보 익산 주재 부국장 장모상
▲ 조규연씨 별세, 허왕열허성표허호창씨 모친상, 송윤복김용군(신아일보 익산 주재 부국장)노영업씨 장모상 = 18일 낮 12시25분, 부산 한중프라임 장례식장 402호실, 발인 20일 오전 10시30분, 장지 김해시 대동면 초정리 선영. ☎ 051-305-4000
[인사·부음] [인사] 대구일보
◇ 승진▲ 논설실장 이사 김종엽 ◇ 전보▲ 정치부장 김창원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경제
◇ 전보 및 보임[매니징에디터]▲ 경제금융부문 정두환 ▲ 디지털부문(IT본부장 겸직) 소민호[부서장]▲ 문화스포츠부장(직무대행) 류정민 ▲ 경제부장 이은정 ▲ 금융부장 정재형 ▲ 증권부장 전필수 ▲ 자본시장부장(직무대행) 임정수 ▲ 건설부동산부장 신범수 ▲ 산업부장 이초희 ▲ 바이오헬스부장 조영주 ▲ 유통경제부장(직무대행) 이광호 ▲ 오피니언부장 백종민 ◇ 승진▲ 정치부장 최일권 ▲ 사회부장 이경호 ▲ IT과학부장 명진규 ▲ 중기벤처부장 김민진 ▲ 이슈취재부장(직무대행) 한승곤 ▲ 디지털편집부장(직무대행) 홍자연
[인사·부음] [인사] 춘천MBC
▲ 콘텐츠 제작국장 김창중 ▲ 콘텐츠제작국 미디어사업팀장 노승찬 ▲ D.콘텐츠비즈센터장 최헌영
[인사·부음] [인사] 아주경제
▲ 디지털미디어부장 김효정
[미디어] 왜 지금 언론 윤리인가
언론윤리헌장실천협의회에서 발행하는 언론윤리TALK은 취재보도 활동에서 발생하는 윤리 문제를 주제로 언론인에게 드리는 편지 형식의 글입니다. 학계와 시민사회, 언론계에서 언론윤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온 필진이 돌아가며 격주로 집필합니다. 언론윤리TALK은 언론 현상을 윤리 관점에서 새롭게 들여다보는 한편 언론인들이 직면하는 윤리적 갈등과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는 대화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도 끝없이 밀려오는 뉴스와 힘겨운 씨름을 하고 계실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가르치고 있는 저는 언론으로 진출하려는 학생
[미디어] 한국기자협회 "서울신문 기사 삭제, 기자 사회 전체에 대한 모욕"
서울신문 경영진과 편집국장이 호반건설 대해부 기획 기사를 삭제 조치한 것에 대해 한국기자협회가 서울신문 편집권 침해 사태라고 비판했다. 기자협회는 19일 서울신문의 저널리즘 본령은 어디에 있나? 제하의 성명에서 최근 서울신문 경영진과 편집국장 등이 구성원들에게 아무런 이해나 설득의 과정도 갖지 않은 채 기사를 일방적으로 삭제하는 폭거를 저질렀다며 서울신문 기자들의 참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새로 들어온 대주주의 이해관계에 휘둘리는 편집권, 저널리즘의 원칙을 잃어버린 경영진과 편집국장에 대한 실망감, 기자로서 상실된 자존감은
[오피니언] 정치권은 언론탄압과 사전검열 당장 멈춰라
시청률 17%. 공영방송 MBC의 시사보도 프로그램인 스트레이트의 지난 방송 시청률이다. 웬만한 드라마나 예능에서도 보기 어려운 매우 이례적인 수치다. 제목은 김건희 씨는 왜. 특정 매체 기자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아내인 김건희씨와의 통화 녹음을 보도한다는 내용이었다. 시청률이 증명하듯 방송은 시작도 하기 며칠 전부터 온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언론의 정치적 중립성과 통화 녹음의 불법성 여부에 언론 탄압 문제까지 거론됐다.높은 시청률에 가장 큰 힘을 보탠 건 다름 아닌 국민의힘이었다. 논란이 커지며 스트레이트 방송 내용
[오피니언] 언론사의 보이지 않는 노동자들
저도 기자 준비했었는데. 그러셨어요? 아아... 지상파 3사 중 한 곳의 방송작가와 나눈 대화다.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30대 여자 언론계 종사자. 그는 보도 프로그램 원고를 쓰고 나는 주간지 기사를 쓴다. 누군가를 섭외하고 또 취재한다. 발제에 골머리를 앓는다.그런데 내가 발딛고 선 땅은 그가 선 땅과 전혀 다르다. 나는 정당한 이유 없이는 해고될 수 없다. 그는 몇 년 넘게 일하다가도 언제든지 말 한마디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다. 나는 4대보험과 연차휴가를 적용받지만, 그는 고용보험 외에는 별다른 안전망이 없다. 나는 근로기준법
[오피니언] '이 바닥은 원래 그래'라는 말
과, 팀별로 부서원들만 밥값을 갹출하고 순번을 정해 (실)국장, 과장님들 식사를 챙겨요. 실,국(과)장 모시기라고 하죠.얼마 전 모 광역시 공무원들의 직장 내 괴롭힘 실태를 조사하면서 접한 이야기다. 지난해 7월 대전시 9급 공무원이 부당지시, 각종 허드렛일 등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고통을 겪다가 극단적 선택을 했지만, 여전히 변함없는 공직사회의 모습에 적잖이 놀랐다.그런데 왠지 모신다는 표현이 익숙했다. 불현듯 공인노무사가 되기 전 신문 기자로서 각종 정부 부처를 출입하던 시절의 몇몇 장면이 소환되었다. 기자실에서 기사를 마감하고
[오피니언] 'CSU-미디어사건'과 공영방송의 독립
2012년 10월 쥐트도이체차이퉁(Sddeutsche Zeitung)은 당시 바이에른주 재무장관 대변인이 여러 언론사에 연락을 취해 바이에른주 사민당(SPD) 전당대회에 관한 보도를 방해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ZDF(제2공영방송) 보도국에 전화를 걸어 뉴스에서 SPD 전당대회를 다루지 말 것을 요구했고, 같은 날 ARD(제1공영방송)에도 연락을 취해 관련 보도 계획을 문의했다. 그뿐만 아니라 지역 공영방송사인 BR(바이에른방송)이 재무장관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 관련 성명을 비판하는 보도를 내자 재무장관 대변인이 저널리즘
[포토] 기자협회·삼성언론재단 공동 주최 '미국의 소셜 저널리즘' 강연
삼성언론재단과 한국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한 박창섭 뉴욕주립대 교수의 미국의 소셜 저널리즘 강연이 지난 14일 서울 중구 정동 성공회빌딩 본관 2층 상연재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미디어] 취재윤리 고민될 땐? '언론윤리톡' 켜봐요
언론윤리헌장실천협의회가 언론윤리헌장 선포 1주년을 맞아 19일 언론윤리TALK(톡) 창간호를 발행한다.언론윤리톡은 취재보도 현장에서 직면하는 언론윤리 문제를 주제로 언론인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이다. 언론학자와 시민단체 활동가, 현직 기자 등 14명이 격주로 집필한다. 창간호에선 배정근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가 왜 지금 언론윤리인가?란 제목으로 언론윤리헌장을 현장의 언론인들에게 소개하며 뉴스룸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한다. 언론윤리톡은 △한국기자협회, 언론인권센터, 한국언론진흥재단 홈페이지 △재단 언론인연수팀 카카오
[미디어] 사라지는 미국 지역신문, 늘어나는 유령 언론사
[기자협회보가 해외 미디어 움직임과 미디어 산업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해외 미디어 돋보기'를 신설합니다. 국기연 글로벌 이코노믹 워싱턴특파원과 손재권 더 밀크 대표가 월 1회 번갈아 연재합니다. / 편집자 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미국인이 거주지 인근의 바이러스 확산 실태와 방역 지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역 신문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그러나 바로 이 시기에 미국 지역 신문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대유행 이전부터 지역 신문이 사라지는 지역
[미디어] 언론자율규제기구 출범 논의 시작… 조정인·규제위원회 두 축 구성
언론 현업단체와 사용자단체가 통합형 언론자율규제기구(이하 자율규제기구) 설립을 위한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연내 기구 출범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한국기자협회와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신문협회, 한국여성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은 지난 11일 대표자 회의를 열고 자율규제기구 추진을 위한 실무연구위원회(가칭)를 구성하는 데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의 7개 단체 외에 지상파 방송을 대표하는 한국방송협회도 참여했다. 이로써 자율규제기구 참여 단체가 신문-방송-인터넷신문을 아우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