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EBS
◇ 부서장 ▲ 수신료정상화추진단장 겸직 홍정배 ◇ 부장 ▲ 편집부장 유병욱 ▲ 편성운영부장 최수진
[인사·부음] [인사] 한국금융신문
▲ 전무 겸 편집본부장 장종회
[인사·부음] [인사] KBS
▲ 성평등센터장 홍수진 ▲ 대구방송총국 보도국장 이하늬 ▲ 대구방송총국 기술국장 황진희 ▲ 광주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손광우 ▲ 광주방송총국 보도국장 이성각 ▲ 광주방송총국 방송문화사업국장 박상훈 ▲ 춘천방송총국 보도국장 심재남
[인사·부음] [인사] 전자신문
◇ 전보▲ 편집국 헬스케어/과학부장 권건호 ▲ 영업마케팅국 회원영업팀 부장 권상희 ▲ 편집국 헬스케어/과학부 차장 배옥진
[미디어] 뉴스의 AI 활용,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사진이나 영상을 뉴스에 사용해도 될까. 된다면 허용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찬반을 따질 겨를도 없이 현실은 이미 질문을 앞서고 있다. 지상파종편 할 것 없이 국내외 주요 이슈를 다루는 메인뉴스에 쓰이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열병식 뉴스에 등장해 주목받은 AI 영상은 올해 4월 이란에서 작전 중 격추된 미군 전투기 조종사 구출 작전 뉴스에서, 그리고 5월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우리나라 상선 피격 뉴스에서도 사용되었다. 이때마다 AI 영상 사용의 타당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AI 영
[미디어] '송곳 질문' 박석호 기자, 부산시장 정무수석보좌관 내정
청와대를 출입하던 박석호 부산일보 기자가 부산시장 정무수석보좌관에 내정된 것으로 29일 알려졌다.박 기자는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자의 제안을 받고 고민을 거듭하다 민선9기 부산시정을 뒷받침할 정무수석보좌관으로 일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기자는 지난 주말에 사표를 냈으며 7월1일부터 부산시청으로 출근할 예정이다.박 기자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정곡을 찌른 질문을 던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 기자는 2024년 11월7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와 기자회견 당시 대통령께서는 대국민담화에서 다소 두루뭉술하고 포괄적으로 사과
[인사·부음] [부음] 강필주 OSEN 스포츠2국 부장 장모상
▲ 김옥희(향년 74세)씨 별세, 이상한씨 부인상, 이은영(우리은행 IT 기획부 부부장)이지영씨 모친상, 강필주(OSEN 스포츠2국 부장)김상호(프레지니우스카비 시니어매니저)씨 장모상 = 28일 오후 2시50분, 부천성모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30일 오전 9시. ☎ 032-340-7310
[인사·부음] [인사] 에너지경제신문
▲ 산업부장(부국장) 오유신 ▲ 자연자본시대 편집국장 선정수
[인사·부음] [부음] 이상복 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 전영희(향년 93세)씨 별세, 이상복(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미디어랩 소장)이윤희이윤숙씨 모친상, 전문배김종선씨 장모상 = 27일,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9일 오전 5시, 장지 용인천주교공원. ☎ 02-3779-1918
[인사·부음] [부음] 장석범 문화일보 사회부 부장 모친상
▲ 박영순씨 별세, 장석범(문화일보 사회부 부장)지수란숙씨 모친상 = 28일,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30일 오전 7시 45분, 장지 원지동추모공원-수원시연화장 ☎ 1522-7000
[인사·부음] [부음] 최의성 대전일보 충남 보령 주재 국장 부친상
▲ 최돈영씨 별세, 최의성(대전일보 충남 보령 주재 국장)씨 부친상 = 29일 오전, 충남 보령시 남곡동 Sh수협장례식장 무궁화실, 발인 7월 1일 오전 8시 30분. ☎ 041-932-4004
[인사·부음] [인사] 연합뉴스TV
◇ 부장 승진▲ 뉴스진행부장 백길현 ▲ 보도기획부장 홍성준 ◇ 부장대우 승진▲ 인사총무부 안동현 ▲ 스포츠문화부장 김종성 ▲ 방송기술부 디지털혁신팀 김도훈 ◇ 차장 승진▲ 마케팅본부 마케팅1팀 정민우 ▲ 경제금융부 증권팀장 김동욱 ▲ 국제부 강은나래 ◇ 차장대우 승진▲ 미디어사업부 강연혁 ▲ 마케팅본부 마케팅2팀 엄태건 ▲ 경제금융부 임혜준 ▲ 경제금융부 한지이 ▲ 사회부 이준흠 ▲ 사회부 홍정원 ▲ 전국부 고휘훈 ▲전국부 이상현 ▲ 그래픽뉴스부 성원우 ▲ 디지털콘텐츠부 안혜정
[미디어] 방문진·EBS 이사 추천, 국회 몫만 남아… 7월 출범 가시화
MBC 최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와 EBS 새 이사회 구성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방문진과 EBS는 국회 몫을 제외한 내부 및 외부 단체의 이사 추천 절차를 완료했다. 늦어도 7월 중순경엔 새 이사회가 출범해서 8월 중 새 사장 선임 절차가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일 공영방송 이사 추천 자격을 가진 단체들이 추천한 이사 명단을 발표했다. 방미통위는 앞서 5월29일 공영방송 이사 추천 단체 15개를 선정하며 6월26일까지 이사 후보자를 추천하도록 요청한 바 있다. 이에 각 단체는 외부 공모와 내부
[미디어] 사흘만에 끝난 희망고문… 월드컵 조기탈락에 '특수'도 끝나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최종 탈락했다. 32강 진출이 좌절된 것은 물론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대표팀을 향한 여론이 싸늘하게 식으면서 대회 남은 기간 월드컵 특수도 기대하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28일(이하 한국 시각) 오전 크로아티아가 가나에 2대1 승리를,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에 3대1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32강에 진출할 수 있는 마지막 경우의 수가 사라졌다. 각 조 3위인 12개 팀 중에서 8위 안에 들어야 32강 진출이 가능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은 9위 이하로 내려앉
[미디어] '변해버린' 카오산로드의 맛, '변치않은' 족발덮밥의 맛
취재를 위한 여행과 사적인 이유에서 선택한 여행 모두가 마찬가지다. 익숙한 공간을 떠나 낯선 곳을 떠돈다는 건 새로운 사람과 음식을 마주하는 일에 다름없다. 지난 30여 년. 아시아와 중동, 유럽과 오세아니아를 여행하며 기억에 남을 몇몇 사람을 만났고, 독특한 요리를 맛봤다. 그 여정을 더듬어 지구촌 사람들과 추억을 먹다 연재를 이어가고자 한다. /편집자주 그러니까 그게 2000년이다. 영국 감독 대니 보일이 연출하고, 그때만 해도 미소년의 풍모를 고스란히 간직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영화 비치(The Beach)가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