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5월23일 인사
아시아투데이▲편집국 건설부동산부장 권태욱
[인사·부음] 5월23일 부고
▲범현주 내일신문 기자 장모상노경주씨 별세, 변전옥(내일티엠 대표)·용철(개인사업)·용택(개인사업)씨 모친상, 범현주(내일신문 기자)씨 장모상 = 23일 오전 6시,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25일 오전 6시. ☎ 02-2030-7900
[인사·부음] 5월22일 부고
▲김동은 매일경제 산업부 기자 부친상김해도(전 한국일보 논설위원)씨 별세, 김시원·동은(매일경제 산업부 기자·노조위원장)씨 부친상, 김대일씨 빙부상, 김은심(서울서부지검 검사) 시부상 =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 ☎02-2258-5940
[인사·부음] 5월20일 인사
서울신문▲기획재경부장 이연경 ▲인사관리부장 고은영 ▲정치부장 이종락 ▲부국장 겸 사회부장 진경호 ▲경제정책부장 김태균 ▲산업부장 김성수 ▲사진부장 김명국 ▲정보행정팀장 이호정 ▲광고국 부국장 임철재 ▲전략사업부장 이석철
[미디어] 조선일보, 모바일 경제신문 ‘e조선경제’ 창간
!--[endif]--조선일보는 스마트폰용 모바일 경제신문인 ‘e조선경제’를 창간했다고 23일 밝혔다.!--[if !supportEmptyParas]--!--[endif]-- 이에 따라 정보서비스 시장을 놓고 매일경제 ‘매경e신문’과 한국경제 ‘한경플러스’ 등과치열한 경쟁을 펼칠것으로 보인다.!--[if !supportEmptyParas]--!--[endif]-- e조선경제는 조선일보 경제부와 산업 1‧2부, 조선비즈, 인베스트조선 등 조선미디어그룹에 소속한 경제‧산업기자 170명이 취재한 경제기사를 하루 5회 제공한다.!--[if
[미디어] “상시 청문회법 거부권 검토, 섣부른 판단”
오늘의 말말말"강남 여성 살해사건, 묻지마 범죄로 보기엔 다른 성격 있어"- 이웅혁 건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이번 사건은 정신질환에 의한 묻지마 범죄뿐 아니라 여성혐오가 기저에 깔린 병적 증상일 가능성이 있고, 이런 혐오 범죄가 개인이 아닌 집단으로 조직화 된다면 외국처럼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 사태가 더 심각하다며 한 말. "국방부 대체복무제 폐지, 신중치 못한 결정"-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국방위)이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연구인력을 별도로 확보해서 국가과학기술을 개발하고,
[미디어] 5월 때 이른 불볕더위...폭염특보도 성큼
5월 중순 시작된 이상 고온과 9월 늦더위로 올해는 한반도의 여름이 훨씬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때 이른 폭염이 찾아오며 전국 곳곳에서는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피서객 대열이 이어지고, 에어컨, 선풍기, 수영복 등 여름상품들의 판매도 급증하고 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23일 경향신문과 국민일보, 세계일보 등 조간신문은 최근 급격하게 더워진 우리나라의 날씨 풍경을 1면 사진에 담았다. 경향은 “5월 낮 최고기온이 4일 이상 30도를 넘은 것은 66년만의 일”이라며 “폭염주의보 발령일
[종합] 대만 첫 여성 총통 차이잉원 시대 개막
대만의 첫 여성 총통 시대가 개막됐다. 독립 노선을 추구하는 차이잉원 정권이 공식 출범하면서 양안(중국과 대만) 관계는 새로운 시험대에 설 것으로 보인다. 이날 대다수의 신문들은 차이잉원 신임 총통의 모습을 1면 사진으로 담았다. 동아일보는 차이잉원 총통이 20일 타이베이 총통부 앞 광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동아일보는 “차이 총통은 이날 중국이 요구해 온 ‘하나의 중국’에 대한 수용 여부를 명확히 밝히지 않은 채 ‘(중국과) 대화와 소통을 계속할 것’이라고만 말해
[미디어] 홍문표 “새누리당 분당까지 가지 않을 것”
오늘의 말말말"성과 미흡하고 소란스럽기만했던 19대 국회"-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PBC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서 국민이 필요로 하는 법을 제때 만들고 국민을 대신해서 매섭게 견제하는 것이 국회의 임무인데 이 모두 부족했다, 가습기 살균제나 세월호 특별법 등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데 부족함이 많았고 박근혜 정부의 실패와 폭주를 견제하는데도 많은 한계가 있었다며 한 말. "아무나 말고 소수의 훌륭한 비박만 받겠다"- 이상돈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SBS '한수진의 SBS전망대'에서 이명박 정부 때 4대강 사업, 해외자원 개발
[미디어] 강남역 10번 출구 앞 추모행렬
17일 새벽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20대 여성이 낯선 남성의 흉기에 희생된 사건이 일어난 이후 서울지하철 2호선 강남역 10번 출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시민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19일에는 이곳에서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피해자를 추모하는 촛불문화제도 열렸다. 이날 다수의 신문들은 추모의 물결을 1면 사진으로 실었다. 국민일보는 19일 밤 여성들이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서 촛불을 들고 살해당한 20대 여성을 추모하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국민일보는 “한 여성이 트위터에 촛불문화제를 제안하자 하나둘씩 이곳으로
[미디어] 한중일 언론인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 선정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는 19일 제3회 한중일 언론인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로 임용일 경남도민일보 기자, 김대영 매일경제신문 기자, 이제훈 서울신문 기자, 김승돈 TV조선 기자 등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한국 참가자들은 중국과 일본의 언론인들과 함께 오는 6월27일부터 7월6일까지 일본 교토, 중국 시안, 한국 서울 등을 차례로 방문해 취재 활동을 벌인다. 올해로 3회째인 ‘한중일 언론인 교류 프로그램’은 3국 언론인 간 상호 교류와 이해 증진을 위해 시작됐으며, 한국기자협회에서 한국측 대표단을 선발하고 한중일
[미디어] ‘부실감사 논란’ 감사에 특별공로금 지급한 MBC
MBC 안광한 사장이 방송문화진흥회의 의결없이 임진택 전 감사에게 ‘특별공로금’을 지급한 것과 관련해 공식 사과 의사를 전했다. 논란이 돼온 공로금 지급 건은 야당 추천 이사들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5명의 찬성표로 추인됐다. 안광한 사장은 19일 방문진 정기이사회에 출석해 “공로금은 주총에서 의결하기 전에 방문진의 승인이 있어야 했지만, 실무 담당자의 착오로 인해 절차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이행하게 됐다”며 “절차상의 오류가 있던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제대로 정비해나가겠다”고
[지역] 지역언론, 지역신문발전기금 폐지 추진 비판
“정부가 지역신문은 안중에도 없이 지역신문발전기금을 폐지하려 한다.”전국 27개 지역일간지가 18~19일 정부가 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에 규정한 ‘지역신문발전기금’ 폐지를 추진해 지역 언론 육성 발전에 역행하고 있다며 이를 비판하는 기사를 일제히 보도했다. 국제신문, 부산일보, 매일신문, 경북매일신문, 경북일보, 대구신문, 중부일보, 인천일보, 경기일보, 경인일보, 기호일보, 전남일보, 무등일보, 광주매일신문,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강원도민일보, 강원일보, 중부매일, 전북도민일보, 전북일보, 전라일보, 경남도민일보, 경
[미디어] 언론중재위, 선거기사 58건 제재
언론중재위원회 산하 선거기사 심의위원회는 4.13 총선과 2016년 재보궐 선거에 대한 선거기사 자체 심의결과, 총 58건의 제재조치를 의결하고 후보자의 시정요구 21건을 처리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선거기사심의위원회의 자체심의 결과 위반유형별로 ‘공정성 및 형평성’ 위반 41건(70.7%), ‘칼럼 및 기고 등’ 기준 위반 9건(15.5%), ‘객관성 및 사실보도’ 기준 위반 4건(6.9%) ‘광고제한’ 기준 위반 4건(6.9%) 등으로 나타났다. 제재유형별로는 경고 22건(37.9%), 주의 34건(58.6%), 권고 2
[미디어] 인명진 “새누리 내분, 박대통령이 정리해야”
오늘의말말말"미술 대작은 사기 73.8%" -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화가로 활동하는 가수 조영남 씨의 대작 스캔들이 논란인 가운데 여론조사에서 10명 중 7명이 조수가 그린 그림임을 밝히지 않고 팔았다면 사기로 생각한다고 답했다며 한 말. “당대표 기회 되면 나갈 것, 기피 안 해”- 정병국 새누리당 의원이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새누리당이 왜 이 지경이 되었느냐, 정권 재창출이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다면 어떻게 바꿀 것인가 등에 대해서 제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많은 분의 의견을 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