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부가 만든 줄 알았던 ‘실검 기사’… 그마저도 외주였다

김창룡 교수, 방통위원 임명

“미디어 정책 패러다임 바꿀 미디어개혁위 만들어야”

MBN 구성원 “재승인 취소설, 가족들도 걱정”

오마이뉴스, 편집기자 실명제 4년여만에 폐지

“‘패거리 저널리즘’ 출입처 제도 혁파”... KBS 통합뉴스룸 국장의 파격…

네이버 내년 4월 전재료 폐지… 언론사에 광고수익 제공

안주영 한국사진기자협회장

검찰 기소된 MBN "장대환 회장 사임"

SBS 젊은 구성원 16명, 회사 향해 ‘작심 질문’

방통위원장 “허위조작정보 대응, 팩트체크 활성화가 가장 중요”

개인정보가 어떻게 수사기관에 넘어갔는지, 알 필요가 없다?

기성매체 부진 속에서 돋보인 ‘펭수’의 가능성

KBS 지역 9개 총국, 목요일마다 ‘자체 뉴스’

'배우 A씨 인스타 가보니 헉?'… “제가 이런걸 왜 써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