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심의 근거 된 '건전한 통신윤리' 삭제 추진

KBS "연말 1600억 적자 예상"… 예산 긴축 시행

박현 한겨레 뉴스룸국장 사의

과방위 야당 위원들 "이진숙 지명 철회 안하면 끌어내리겠다"

기협 등 언론현업단체들 "언론장악 부역자 이진숙 지명 반대"

국제신문 노조, 대주주 측 사기혐의로 고발

"이진숙, MBC 파괴 앞장선 인물… 후보 지명 철회해야"

이진숙 "'바이든-날리면', '김만배-신학림 녹취록'은 가짜뉴스"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 내정... 김홍일 사퇴 이틀 만

한국갤럽 '즐겨보는 뉴스 채널' MBC 1위

[인사] 뉴스핌

[인사] 아시아투데이

[인사] 경남도민일보

[인사] 원주MBC

김홍일 내려온 자리 이진숙이 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