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환 서울경제 부회장 "소통과 화합에 중점"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 "디지털 선구자로 나서야"

방상훈 조선 사장 “불편부당 사시 되새겨야”

정찬형 tbs교통방송 대표 "강소 공영방송으로 거듭날 것"

윤석민 SBS 부회장 "흔들림 없이 공정방송 지켜내자"

장대환 매경 회장 “콘텐츠 큐레이터로 뉴스 가치 극대화”

김상우 이투데이 대표 "초석 다져나갈 것"

정영무 한겨레 사장 "영향력 으뜸으로 발돋움할 것"

곽영길 아주경제 대표 "중화권 시장 본격 진출"

고대영 KBS 사장 "어지러운 정국 공영방송이 역할해야"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모바일도 연합뉴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 만들 것"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2강 1중' 구도

손학규 "朴대통령, 국민 바보로 알아"

“희망과 기쁨의 2017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