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영 KBS사장 신년사 통해 자진사퇴 거부 밝혀

장대환 매경 회장 “모바일‧비디오 분야 역점”

고대영 KBS사장 "변화를 통한 국민감동"

김기웅 한경 사장 "국내 최고 언론사로 자리매김할 것"

중앙선데이 분사, 기자들 소속변경 백지화

이동현 경향신문 사장 "지속가능한 언론으로 우뚝 서는 한 해 될 것"

양상우 한겨레 사장 "독자를 만족시키는 최적의 콘텐츠 기업"

김광현 아주경제 사장 "모바일 중심 다양한 매체 창간할 터"

홍정도 중앙‧JTBC 사장 "디지털에서도 성과 낼 것 "

한용길 CBS 사장 "혁신을 통한 도약과 콘텐츠 경쟁력 극대화"

김재호 동아·채널A 사장 “프로-크리에이터 돼야 한다”

조선 방상훈 사장 “단단한 재정 위에서만 저널리즘 가능"

김정은 "평창올림픽 참가 용의"...청와대 "환영"

"올해 이슈를 잡아라"...다양한 신년.연중기획 선봬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해가 밝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