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윤리위 독자불만처리위원에 김두식 전 한겨레신문 사장

김두식 전 한겨레신문 사장이 13일 신문윤리위원회 초대 독자불만처리위원으로 선임됐다.
신설된 독자불만처리위원은 신문·통신 보도기사와 광고에 대한 독자들의 불만을 처리하는 곳으로 내달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취재팀의 전체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