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89호 (2022년 8월 17일)
기사 아닌 무언가로… CMS 로그아웃, 또 다른 그가 깨어난다
기자 85.4% "윤 대통령, 국정수행 잘못하고 있다"
조선, 올해도 영향력·불신 동반 1위… 연합, 2년 연속 신뢰도 1위
기자 67% "동료들의 정치권·기관 직행 우려"
'이코널리스트'를 경계한다
K-POP이 대단하다고 새삼 느낀 순간
대우조선해양, 수술대 올라야 산다
제2088호 (2022년 8월 10일)
신문이 그리 쉽게 지워지나요, 왜 일은 갑절로 늘어나나요
카카오 "언론사 편집판 뉴스 24시간 모니터링"
한경 '쿠팡 노조 술판 기사' 열람차단 수용할 듯
[뷰파인더 너머] (76) 매일 2만 마리, 한해 800만 마리가…
언론과 기자를 취재하며 겪은 일
폐지 조례안 철회하고, TBS도 깊이 성찰해야
디지털 구독료 하락에 대처하는 자세
제2087호 (2022년 8월 3일)
쏟아지는 ESG 경영 기사들, 언론사·미디어 기업 현주소는
공영방송 논의 없는 'KBS 수신료 폐지론'… 정치 수단 전락하나
부산 언론인들 합심해 '기후위기 영화제' 개최한다
통일부 기자단, 언론윤리 관련 가입규약 13개조 마련
TBS 폐지? 뉴스공장 문제? "공영방송특위서 논의하자"
한겨레 삼부토건 보도 보류 사태, 편집국장·기자 견책 처분
[뷰파인더 너머] (75) 대통령의 출근길
제2086호 (2022년 7월 20일)
네이버가 깔아준 '판' 걷은지 6개월… 조인트벤처 추풍낙엽
"3D 써먹을데 없을까"… 기획·개발·텍스트까지 개발자가 뚝딱
기협만평 2022.7.20
지역 언론의 존재 이유 보여준 '산복빨래방'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3주년에 보는 '우영우'
지지율 유념
달리2가 보여준 미디어 지능화의 길
제2085호 (2022년 7월 13일)
다음 뉴스서 '뷰' 사라지고 구독판 생긴다
언론사 공동 뉴스 포털, 네이버·다음 독과점 해결할까
빨래방 차리겠다고 하자, 기가 찬 듯 물었다… "얼마면 돼?"
"대통령 '출근길 문답' 긍정적… 감정 표출, 개선 필요"
내실 다져야 할 윤 대통령의 출근길 문답
드라마 '우영우'에서 발견한 것
극장과 헤어질 결심
제2084호 (2022년 7월 6일)
인권위 보고서에 담긴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5가지 문제
'임신중단권 폐기' 美 판결을 우리 언론이 우려한 이유
세계 최대 팩트체크 서밋 '글로벌 팩트 10' 내년 서울서 열려
신문용지 갈등, 해법이 필요하다
언론·시민단체들 "방통위 흔들기, 공영방송 장악 시도 멈추라"
신문용지값·잉크값·운송비 3중고… 더 졸라맬 허리도 없다
저널리즘에 '용어 감수성' 필요한 시대
제2083호 (2022년 6월 29일)
[기자상] 쿠키뉴스 '민물가마우지 '보호냐, 퇴치냐'' 등 7편
제지3사·신문협, 용지값 인상 갈등...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
J형 팀장이 P형 팀원에 중간보고를 요구하면?
지발기금 확충 기대에 찬물… 기재부, 사업비 11억 삭감 요구
[뷰파인더 너머] (71) 야생 복원 따오기 1호, 그 후
경인일보 기자들, 아동학대 연속보도에 기부까지
"언론의 반복되는 실패, 우리 같이 고민해봐요"
제2082호 (2022년 6월 22일)
"불안하고 소란스런 세상… 어떻게 글을 안 쓸 수 있겠나요"
서울신문 기자들 "사옥 이전 의견수렴부터"… 사장 "예정대로"
[뷰파인더 너머] (70) 4+4+2는 합당한 숫자일까
기자에 대한 인신공격, 묵인해선 안 된다
전세사기
위험한 용산공원 시범 개방
'아마존의 성녀(聖女)' 도로시 스탱
제2081호 (2022년 6월 15일)
매주 부담 느끼지만... '나쁜 뉴스' 콕 집어 자신있게 비평
"당신 마음, 안녕하신가요"... '마음덕후' 기자의 치유 인사
디지털 시대에 신형 윤전기 구매… 한경의 역발상 통할까
임금피크제, 뉴스룸 인력배치 논의로 확대하자
영상물 출연의 어려움
'1000조 투자'의 역습
호주 세계 최초 뉴스 미디어협상법, 1년 4개월의 행보
제2080호 (2022년 6월 1일)
후속보도 두려웠나… 호반, KBS 기자 재산 가압류 신청
지방선거 '우리 동네' 당선자 소식, 지역방송 유튜브로
제31차 국제기자연맹 총회 개막… 92개국 대표단 350명 참석
[뷰파인더 너머] (68) 슬픈 살인
조선 노조 '이직 의향' 설문, 편집국 19명 "1년 내 퇴사"
국회 언론특위 6개월 결론, "계속 논의" "노력하기로 함"
윤 대통령 '소통'에 지역 언론은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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