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원 오브 뎀’ 추락…방송·경영 전반 최악”
“지금은 마지막 기회가 아니다. 생존을 위한 마지막 몸부림이다.” 성재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장은 지난 5일 노조 4대 집행부 출범 1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KBS 연구동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현 KBS 상황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KBS본부는 KBS노동조합과 함께 최… [2017-01-11 14:12:24]
"제주 해녀와의 동행,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005년 6월2일 제민일보가 ‘대하기획 제주잠(해)녀’를 시작했을 때 잠녀기획팀의 목표는 유네스코 등재였다. 그때만 해도 3~4년이면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거라고 모두들 생각했다. 그러나 자그마치 11년 후인 지난해 11월30일에야 제주해녀문화는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 [2017-01-03 15:37:04]
“대통령이 세월호 당일 아무 것도 안한 게 문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정국에서 박 대통령의 의료 문제는 ‘잃어버린 7시간’을 규명할 중요한 단서 가운데 하나였다. 수많은 기자들이 대통령의 ‘비선 진료’ 의혹을 밝히기 위해 취재에 돌입했고, 그 치열한 전쟁 한복판에 의사 출신인 조동찬 SBS 의학전문기자도 뛰어… [2016-12-21 13:10:32]
“노무현 전 대통령이 뼈에 사무치게 혼냈다”
지난 10월 JTBC는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인 최순실씨가 연설문에 개입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보도했다. 이후 대한민국은 급격하게 ‘최순실 게이트’ 국면으로 접어들었고, 지난 9일 박 대통령은 탄핵되기에 이르렀다. 그간 미르·K스포츠재단의 비리 의혹과 대기업들의 연… [2016-12-14 13:11:32]
“저널리즘 본령에 충실한 신문 만들겠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중반에 뛰어들어 정신없는 5주를 보냈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김민아 경향신문 편집국장은 지난 10월28일 임기를 시작한 이후 게이트 정국, 촛불혁명 등 역사적 장면을 통과하면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다고 했다. 1… [2016-12-14 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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