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마침내 밖으로...선체조사위 28일까지 출범
세월호 선체가 약 3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따라 선체조사 방법과 미수습자, 사망자의 유품 상태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선미의 램프가 열려 있어 인양작업이 난관에 부닥친 가운데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다. 24일자 모든 주요 일간지… [2017-03-24 09:03:19] new
세월호 당시 보도통제 저지투쟁 KBS 기자·PD 벌금형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발생 직후 길환영 전 KBS사장의 보도 통제 등에 맞서 ‘사장 출근 저지 투쟁’에 나섰던 당시 언론노조 KBS본부 집행부와 조합원 등 8명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단독(판사 김병철)은 23일 1심 선고공판에서 업무방… [2017-03-23 17:48:17] new
중앙 노조, 임협 인상안 5.4% 제시
사측과 임금협상을 진행 중인 중앙일보 노조가 연봉 5.4% 인상안을 제시했다.노조는 22일 오후 노보를 내고 "전 조합원 대상 설문조사와 노조 대의원회 회의를 통해 사측이 제안한 2016년 연봉협상안(B평가자 기준 2.5% 인상)을 수용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냈다"며 "대의원회의… [2017-03-23 11:11:30] new
MBC, 자사 보도로 “文, 공영방송 흔들기” 비판
MBC가 자사 보도를 통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토론회 발언 관련, “공영방송 흔들기”라며 맞받아쳤다. 지난 22일 MBC ‘뉴스데스크’는 "MBC 심하게 무너졌다" 文, 토론서 인사·보도 비판 "공영방송 통제 의도" 文 발언에 자유한국당 등 비판 MBC 공식 성명 "文… [2017-03-23 10:51:38] new
세월호 올라오다...미수습자 확인까진 아직 먼 길
세월호가 올라온다. 2014년 4월16일 침몰한 지 1073일 만이다. 22일 오후 세월호를 해저면에서 이격시키는 작업에 이어 이날 밤 본 인양이 시작됐다. 해수부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경우 23일 오전 11시 수면 위 13m까지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23일 모든 주요일… [2017-03-23 10:20:0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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