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한 전 MBC 사장 ‘전관예우 특혜' 논란
안광한 전 MBC 사장이 ‘전관예우 특혜’ 논란을 불러일으킨 경영 자문위원에 위촉될 것으로 보인다. 내부 기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1년간 최소 2억원 상당의 자문료를 지급받을 것으로 보인다. 3억원 상당의 퇴직금과 5000만원 상당의 특별퇴직공로금을 포함해 안… [2017-04-21 14:59:40] new
정연욱 기자, KBS 항소포기로 원직 복귀 확정
청와대의 KBS 보도개입에 침묵하는 자사 간부들을 비판하는 기고를 냈다가 돌연 제주로 전보발령이 났던 정연욱 기자가 1심 승소 후 사측의 항소포기로 원직복귀하게 됐다. 반 년 가량이나 이어진 법적다툼이 당시 인사의 부당함을 확인하는 것으로 종지부를 찍게 된 것이다.K… [2017-04-21 11:36:34] new
불붙은 ‘주적’ 논쟁...대선 안보이슈 급부상
21일 경향신문과 국민일보, 동아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등 대다수 조간신문은 대선 후보들의 유세 장면과 벽보 모습을 1면 사진으로 보도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경향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 [2017-04-21 10:18:46] new
'주적' 논란...대선 후보 간 장외 난타전
“주적 표현 다시 넣을 수 있다”-정우택 자유한국당 상임중앙선거대책위원장이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최근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논란이 됐던 주적 표현과 관련해 다시 국방백서에 포함할 수 있다면서 한 말. 정 위원장은 “위험한 장난을 하는 김정은이 국민들을… [2017-04-21 10:11:45] new
조선노조 “고위 간부만을 위한 임피제인가”
조선일보 노동조합(위원장 박준동)이 임금피크제(임피제)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행 직급별로 적용 시기를 차등화한 임피제가 위화감 조성 등 사내 갈등 요인이 될 수 있어서다.!--[if !supportEmptyParas]--!--[endif]-- 노조가 지난 20일 발행한 노보에 따… [2017-04-21 09:53:5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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