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대표이미지
누구는 일하고 누구는 쉬고…대체휴일도 양극화
지난 10일 대체휴일제가 첫 적용됐지만 ‘반쪽짜리’에 불과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 제도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시 도입되면서 민간기업은 의무적으로 적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11일 조간신문들은 1면 사진을 통해 ‘대체휴일 양극화’를 뚜렷하게 드러냈다. 국민일보, 서울신문… - 2014/09/11
대표이미지
아쉬운 귀경길, 광화문 한가위 마당, 스코틀랜드 분리 독립 주민투표
올해 처음 적용되는 대체휴일제로 추석연휴가 하루 더 늘어났다. 그러나 귀경길에 나선 시민들에게 연휴는 늘 짧기만 하다. 대체휴일인 10일 발행된 일부 조간신문은 5일간의 연휴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는 시민들의 표정을 담았다. 경향신문은 ‘할아버지 할머니 안녕히 가세요’라는 1면 사진… - 2014/09/10
대표이미지
넉넉한 품으로 고향가는 마음…추석을 맞이하는 설레는 동심
본격적인 추석연휴가 시작됐다. 올해 추석은 비가 내리지 않는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는 것은 물론 추석인 8일에는 올 들어 두 번째로 큰 보름달인 ‘슈퍼 문(super moon)’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6일 대부분의 주요 신문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귀성길에 오른 가족부터 한복을 차려입고 신나게 뛰노는 아… - 2014/09/06
대표이미지
"자사고 지정취소"…"안될 말"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재지정 평가 대상인 14개 자율형사립고 가운데 8곳을 재지정 취소 대상에 포함시켰다. 종합평가 결과 기준 점수 미달이 된 고교는 경희고, 배재고, 세화고, 숭문고, 신일고, 우신고, 이대부고, 중앙고 등이다. 시교육청은 교육부와의 협의를 거쳐 다음 달 중 지정 취소 여부를 최종 확정할… - 2014/09/05
대표이미지
세월호 유족 삼보일배…푸틴과 교황의 행보
세월호 유가족들이 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청와대까지 삼보일배 행진을 시도했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135만 명의 서명을 청와대에 전달하는 길이었다. 그러나 유가족들은 채 20여m도 가지 못하고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경찰에 가로막혔다. 3일 다수의 주요 신문들은 눈물을 흘리며 같은… - 2014/09/12
대표이미지
‘무늬만 국회’, 세월호 유가족 퇴장, 경제부총리와 서울시장
19대 후반기 첫 정기국회가 1일 개회했다. 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대치로 여야가 본회의장에 모인 것은 지난 6월24일 본회의 이후 69일 만이다. 이날 정기국회는 3일 본회의 일정만 합의된 채 1시간 만에 끝났다. 2일 다수의 주요 신문들은 국회 개회 모습을 1면 사진으로 내걸며 문만 연 ‘무늬만 국회’라고… - 2014/09/02
대표이미지
추석 앞둔 시민들…EU, 러시아 추가 제재안 마련 경고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1일 일부 주요 신문들은 추석을 맞이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실었다. 서울신문은 꼬리를 문 성묘·벌초 차량 사진을 1면에 실으며 “추석을 일주일 앞둔 31일 오후 경기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 시립공원묘지에서 벌초와 성묘를 한 이들의 차량이 서울 방향으로 행렬을 이… - 20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