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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어쩔 수 없었다는 식으로 실토한 걸로 보여”
“조윤선, 어쩔 수 없었다는 식으로 실토한 걸로 보여”-김연지 CBS특별취재팀 기자가 2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조윤선 장관이 특검에서) ‘청와대 정무수석 시절에 김기춘 비서실장이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라고 시켰고 나는 그래서 그 지시를 따랐을 뿐’이라고 진술했다”며 한… - 2017-01-20
고영주 “애국시민들은 MBC만 봐…조만간 시청률 늘 것”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19일 열린 방문진 정기이사회에서 “여러 매체가 왜곡, 조작 방송을 하면서 애국시민들은 미흡하지만 MBC만 보고 있다”며 “조만간 시청률이 확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MBC 하반기 업무보고를 위해 회의에 참석한 김장겸 보도본부장의 비공개 업무 보고 말미에… - 2017-01-19
"이재용 영장, '포괄적 뇌물'로 접근했어야..."
"이재용 영장, '포괄적 뇌물'로 접근했어야..."-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경제개혁연대 소장)가 19일 SBS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에 출연해 “뇌물죄 수사에서 핵심은 부정청탁, 즉 로비와 부당한 대가 사이의 인과관계를 정확하게 증거를 가지고 소명하는 건데, 이 둘 사이의 인과관계가 명확하… - 2017-01-19
“보도본부장·보도국장 퇴진이 상식”
지난 13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정문 앞. 보도정상화와 보도책임자 사퇴를 촉구하는 피케팅 시위가 연일 이어졌다. MBC 취재기자뿐만 아니라 카메라기자, PD 등도 가세해 힘을 보탰다. MBC 기자들은 “지금까지 수십여 명의 기자가 징계를 받고 쫓겨나 있다. 조금이라도 항의하면 징계 받는 걸 알면서도… - 2017-01-18
맥 못추는 지상파 시사프로그램
“MBC뿐만 아니라 ‘PD수첩’이라는 가치가 떨어진 건 사실이에요. 내부적으로 열심히 해보려고 해도 시청자들이 외면해버린 상태라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거죠.” 황우석 논문 조작 사건과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파동, 검사와 스폰서 등을 보도하며 주목을 받아온 PD수첩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닐슨코… - 2017-01-18
정청래 “문재인이 남자 박근혜? 박근혜 부역자는 입 다물라”
“문재인이 남자 박근혜? 박근혜 부역자는 입 다물라”-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사회자가 “어제 바른정당 김영우 의원하고 인터뷰 했는데 ‘문재인 전 대표는 대통령이 된다면 남자 박근혜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했다”고 하자 한 말. 정 의원은… - 2017-01-18
송영길 “반기문, 대통령 될 특별한 이유 없어”
“반기문, 대한민국 대통령 될 특별한 이유 없어”-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10년 동안 유엔사무총장을 하면서 겨우 북핵문제에 사드배치를 하자는 게 해법이면 솔직히 실망스럽다”며 한 말. 송 의원은 “유승민 의원 같은 사람이 그런 이야기를 했… - 2017-01-17
주진우 “고영태 무사하다…신변위협에 집에 못가”
“고영태 무사하다…신변위협에 집에 못가”-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16일 SBS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에 출연해 “고영태씨 사망설도 나오고, 태국 도피설도 있고 그래서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연락을 했더니 연락이 왔다”며 한 말. 주 기자는 이날 “신변에 위협이 있었던 것은 사실인데. 지금… - 2017-01-16
MBC 기자협회 “뉴스가 안광한 사장 사적 소유물인가” 반발
“방송사 사장이 정윤회와 독대했다는 정씨의 측근 증언이 있다”는 TV조선의 보도에 MBC가 사장의 입장이 담긴 반박 리포트를 내놓은 데 대해 MBC 기자협회가 비판 성명을 내놨다. 13일 MBC 기자협회는 ‘MBC 뉴스는 안광한 사장의 사적 소유물이 아니다’란 성명을 통해 “ MBC 뉴스 역사에 치욕… - 2017-01-13
MBC “안광한 사장 보도는 음해...법적 대응”
한 방송사 사장이 비선실세로 알려진 정윤회씨와 만나 보도 협조를 요청받았다는 TV조선의 보도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방송사가 안광한 MBC 사장으로 알려진 데 대해 사측은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MBC는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문화방송 사장에 대한 허위 보도에 대해서 강력한… - 2017-01-12
언론, 디지털전략 새판짜기 잰걸음
“JTBC가 특종을 선점해버려서 지금은 뭘 내놔도 먹히질 않아요.” 한 방송사 온라인 A 기자는 최근 정체 상태를 겪고 있는 디지털 환경에서 어떻게 탈출구를 찾아야 할지 고민이 많다. A기자는 “지난해 초만 해도 톡톡 튀는 영상이나 카드 뉴스 등이 인기를 끌면서 모바일 퍼스트로 한껏 고무됐었는데 대형… - 2017-01-11
이대현 매일신문 편집국장
매일신문 편집국장에 이대현 기자가 선임됐다. 이 신임 편집국장은 지난 1991년 매일신문에 입사해 사회부와 정치부, 경제부, 문화부, 논설위원실, 편집부국장 등을 거쳤다. 그는 “대구경북의 대표신문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중심이 돼야 한다는 사명감과 신념을 가지고 있다. 편집국 기자들과 한 마음으로… - 2017-01-11
채송무 아이뉴스24 지회장
아이뉴스24 지회장에 채송무 기자가 선임됐다. 채 기자는 지난 2008년 아이뉴스24에 입사해 정치부에서 활동해왔다. 현재는 청와대 출입기자다. 그는 “기자협회 지회장으로서 역할이 크진 않겠지만, 아이뉴스24 기자들이 피부에 와 닿을 수 있을 정도로 복지 개선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17-01-11
한윤조 매일신문 지회장
매일신문 지회장에 한윤조 기자가 선임됐다. 한 기자는 지난 2003년 매일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특집부를 거쳐 현재 뉴미디어 부서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선후배들의 유대관계 강화에 힘쓰겠다. 또 기자들의 취재활동을 지원하는 데도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2017-01-11
고개 숙인 막내들에 응답한 MBC 선배들
MBC가 막내 기자들이 만든 유튜브 영상과 관련해 경위서를 제출하라고 지시한 데 대해 내부 반발이 거세다. 선배 기자들은 사내 게시판에 연이어 성명을 내고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한 데 이어 자체 동영상을 제작해 비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 제작에는 96명의 기자들이 참여했다. 10일 ‘MBC 막내…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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