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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자들, YTN 취재진 발로 폭행
3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한 가운데, 취재진을 향한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폭행이 또다시 일어났다. 이날 오후 3시20분쯤 박 전 대통령 지지자 집회가 열린 서울 서초동 법원삼거리에서 50~60대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이 YTN 영상취재기자를 발… - 2017-03-30
"문재인 전 대표, 영남서 70%까지 득표 가능"
"文, 영남서 70%까지 득표 가능...대선 후 국민·바른·정의당과 연합할 것"-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cpbc 가톨릭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에 출연해 “문재인 전 대표도 기본적으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역구도 타파라고 할까 그리고 또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중요한 가… - 2017-03-30
“새 정부, 언론장악방지법 통과부터”
이사회 여야 비율 7대6 구성사장 임명 ‘특별다수제’ 도입법안 미방위 묶여 진전 없어 “이렇게 다들 고생하시고 해직문제도 해결 안됐는데 여기(MBC)서 토론하게 되니까 참담합니다. 지난 2012년 대선 때 전원 다 복직시키겠다고 약속했는데….”(문재인 후보)지난 21일 서울 상암동 MBC 앞. 더불어민… - 2017-03-29
"곧 재판받을 분들...단일화 자격 있나?"
"곧 재판받을 분들...단일화 자격 있나?"-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29일 SBS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에 출연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다시 당 대 당 통합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며 한 말. 유 의원은 “자유한국당의 모습은 아직 진박이라는 손아귀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헌… - 2017-03-29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 文과 연대할 것"
"안철수 후보되면 DJP연합 같은 결단 내릴 수도...홍석현 회장, 文과 연대할 것"-김형준 명지대학교 정치학과 교수가 28일 cpbc 가톨릭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에 출연해 “문재인 전 대표 같은 경우는 통합을 해야 할 상황이 올 수밖에 없다. 자신의 지지계층만으로는 되지 않으… - 2017-03-28
박지원 "문재인 1등 하기를...안희정 버거워"
"문재인이 꼭 1등 하기를...안희정 버거워"-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오늘 호남에서 민주당 경선이 있지만 안희정 지사가 1등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한 말. 박 대표는 “만약 이변이 나서 민주당의 후보가 안희정 지사가 됐을 때 거의 비슷한 이… - 2017-03-27
"YTN '낙하산 사장' 막으려면 공기관 준하는 정관 필요"
“YTN에 공적자금이 투입됐다는 건 엄연히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거에요. 그만큼 공공기관에 준해 사장과 경영진을 선임해야하는데 그런 장치가 하나도 없으니 ‘낙하산’ 이라는 오명이 붙는 겁니다."(박진수 언론노조 YTN지부 위원장)YTN은 지난 2008년 이명박 정권 당시 친정부 인사가… - 2017-03-24
MBC, 자사 보도로 “文, 공영방송 흔들기” 비판
MBC가 자사 보도를 통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토론회 발언 관련, “공영방송 흔들기”라며 맞받아쳤다. 지난 22일 MBC ‘뉴스데스크’는 "MBC 심하게 무너졌다" 文, 토론서 인사·보도 비판 "공영방송 통제 의도" 文 발언에 자유한국당 등 비판 MBC 공식 성명 "文, 공영 방송 장악 의도…사과해… - 2017-03-23
도 넘은 오보, 어뷰징에 SNS 타고 확산
“여성 대통령의 끝을 보려면 한국의 여성 대통령을 보라.” 지난해 11월 YTN은 당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발언을 소개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정국의 핵으로 급부상할 무렵 트럼프의 이 같은 말은 국내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흡사 “앞으로 여성 대통령은 꿈도 못 꾼다”는… - 2017-03-22
기자들, 대선보도 감시 강화 나선다
헌정 사상 초유의 대통령 파면에 이어 대선 정국의 막이 오르며 기자들이 ‘대선보도모니터’ 강화에 발 벗고 나섰다. 특히 KBS와 MBC, YTN 등 그간 정부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언론사들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등 정부비판 보도에 소극적으로 일관해왔다는 비판을 받아온 만큼, 엄격한 자… - 2017-03-22
대구일보, 임직원 2박3일 일본 연수
대구일보는 지난 16~19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본에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직원역량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시행된 대구일보 해외연수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2박3일간 일정으로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이후혁 사장과 지국현 편집국장 등 임직원 73명이 2개조로 나눠 참가했다… - 2017-03-22
김경완 대구MBC 지회장
대구MBC 신임 지회장에 김경완 기자가 선임됐다. 김 기자는 지난 1996년에 대구MBC에 입사해 보도국 영상취재부에서 카메라 기자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조직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구MBC 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2017-03-22
틸러슨 “대북 전략적 인내 끝났다”...미국, 대북 압박 나서
렉슨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17일 “북한에 대한 전략적 인내 정책은 끝났다”며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태세를 강조했다. 18일 경향신문과 국민일보, 동아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대다수 조간신문은 틸러슨 장관의 모습을 1면 사진으로 보도했다. !--[if !supportEmptyPa… - 2017-03-18
벌써 42주년…동아투위 “언론 부역자 심판해야”
지난 1975년유신체제에 맞서 싸우다 해직된 언론인들의 단체‘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가 17일 정권에 부역한 이들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동아투위는 이날 서울 중구 동아일보사 사옥 앞에서 결성 42주년을 맞이해 기자회견을 열고 “박정희-박근혜 정부 아래에서 공영방송을 파괴하는 데… - 2017-03-17
MBC, 자사 기자에 “학계 세미나 참여하지 말라” 논란
MBC가 공영방송의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한 학계 세미나에 자사 기자의 참여를 막은 것으로 드러났다. 임명현 MBC 기자는 17일 한국방송학회가 주최하는 ‘공영방송 MBC의 인적, 조직적, 제도적 문제와 해법 모색’ 세미나의 발제자로 참석하기로 돼있었지만, MBC가 해당 사안은 “허락할 수 없다”며… -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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