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백악관 브리핑실 49석의 주인이 바뀌나
“도널드 트럼프가 이겼고, 미디어가 졌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핵심 측근인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이렇게 선언했다. 폭스 뉴스, 월스트리트 저널(WSJ), 워싱턴 타임스 등 극소수 미디어를 제외한 대부분의 미국 언론사와 기자는 트럼프의 백악관 입성을 막으려했으나 역부족이었다.이제 패자… - 2017-01-04
미디어의 패배로 끝난 미국 대선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이겼고, 미디어가 패배했다. 폭스 뉴스와 워싱턴 타임스 등 극소수의 미디어를 제외하고, 미국 주류 언론은 트럼프 낙선 캠페인에 적극 가담했다. 그러나 미국 주류 언론은 트럼프를 떨어뜨리지 못했을 뿐 아니라 미국 유권자를 오도하는 중대한 실책을 범했다. 미국 미디… - 2016-11-16
미국 언론인 정치 활동은 어디까지 허용되나
한국의 헌법재판소가 지난 6월30일 언론인의 선거 운동을 포괄적으로 금지한 공직선거법 조항이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한국의 언론인은 이제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후보를 위한 선거 운동에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헌재의 이번 결정으로 한국에서 정치적 자유가 확대됐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언론… - 2016-09-28
미국 미디어와 ‘괴물 트럼프’의 동침
한국 정치권에서 정치인은 본인의 부음 기사만 빼고, 언론에 이름이 많이 날수록 득표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 있다. 정치인의 부정적인 면이 부각되는 기사일지라도 이것이 그 정치인의 ‘인지도’를 올리는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는 가설이다. 이 말이 한국 정치권에서 실제로 맞아떨어지는지 검증해 보지 못했… - 2016-08-1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