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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선거연령 18세로 하향, 찬반 팽팽"

[1월5일 아침 라디오시사프로그램 브리핑]

김달아 기자2017.01.05 10:00:50


"선거연령 하향, 찬반 팽팽"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선거연령 하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찬성 의견 46%, 반대 48.1%로 팽팽했다, 60대 이상과 50대에서는 하향조정에 반대한다는 응답이 높았고 2, 3, 40대는 찬성 의견이 다수로 나타났는데 의외로 20대에서 격차가 크지는 않았다(찬성 48.9%, 반대 40.9%)며 한 말.


"새누리당은 불임정당…조기대선 정국에서 의미 있는 정치 주도 어려워"
새누리당을 탈당해 개혁보수신당(가칭)에 합류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새누리당 내 대통령 측근들이 지난해 총선 공천에서 보여줬던 모습,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인명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의 혁신도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한 말.

 

▲조기 대선을 앞두고 선거연령을 현행 만 19세에서 만 17~18세로 낮추자는 목소리가 고개를 들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4.13 총선을 이틀 앞둔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 설치된 투표 독려 입간판 앞을 시민이 지나는 모습. (뉴시스)


"대선에서 친문, 친박 제외한 단일후보 만드는 게 국민의당의 꿈"
 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국민의당에 합류할 가능성 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국민의당과 뜻을 같이 하는 의원은 30~40명 정도로 보고 있다며 한 말.


“박대통령, 세월호 시기 헷갈려? 절절한 마음 있긴했나”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대통령이 애초 세월호 참사에 대해 국민들이 느끼는 안타까움과 절절한 마음이 있었는지 의문이다, 세월호 유가족들을 마치 반체제 인사 취급하도록 하는 등 대통령의 인식 자체가 국민 심정과 전혀 동떨어진 것 아니냐며 한 말.


"탄핵정국에서 기회 찾지 못해 스스로 안타까워"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PBC '열린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에서 (지난 총선에서 야당 소속으로 대구 수성갑에 당선된 후 유력 대권후보로 부상하다 최근 지지율이 0~1%대로 떨어진 이유는) 어떻게든 대화로 문제를 풀어보자는 제 스타일이 이런 격동의 국면에선 잘 어울리지 않았다, 어떤 말을 하든 책임져야 하니까 조심스러웠는데 국민들 보시기에 답답했을 것이라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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