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황 한국일보 뉴스룸국장

[단신/새 인물]

정진황<사진> 한국일보 뉴스룸국장이 취임했다. 지난 16~17일 뉴스룸 구성원들이 정 국장에 대한 임명동의 투표를 치른 결과, 투표자 과반의 찬성으로 동의안이 통과됐다. 투표율은 82.16%였다. 정 국장은 1993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기획취재부장, 정치부장, 논설위원, 사회부장, 뉴스룸1부문장, 신문국장 등을 역임했다. 정 국장은 “한국일보의 디지털 전환 작업을 되돌아보고 내실을 기해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라며 “온라인과 신문 분리에 따른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소통, 협조하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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