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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웅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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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사의 새로운 편집국장에 윤정웅(45) 전 편집부국장 겸 사회부장이 선임됐다.
제민일보 편집국은 1일 지난달 24일 임기 도중 후진양성을 이유로 편집국장직에서 사의를 표명한 백승훈(48) 전 편집국장 후임으로 윤 국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윤 국장 선임은 제민일보가 지난 2월 노사협의를 통해 편집국장 선출방식을 2006년 상반기부터 기존 임명제에서 기자전원이 참여하는 직선제(복수추천제)로 전환키로 합의한 이후 갑작스런 백 국장 사의로 직선제 시행시기를 1년 앞당기게 된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신임 윤 국장은 지난 84년 언론사에 입사,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뎠으나 제주신문 폐업사태 이후 90년 제민일보로 옮겨 교육체육부장과 정치부장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