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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지방주재 기자와 해외특파원을 대상으로 영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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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대표이사 장영섭)가 영상뉴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올 6월까지 지방주재 기자들과 해외특파원을 대상으로 이미 60여명에 대한 교육을 마쳤고, 6월 1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70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사진>
작년의 경우, 이미 나가있던 특파원에게는 영상교육에 대한 자료를 영상파일로 만들어 교육을 실시했다. 그 결과 황우석 교수 런던 발표 영상과 뉴욕 동포 간담회 등의 성과물을 보내왔다.
권쾌현 멀티미디어 본부장은 “지사기자와 본부기자, 특파원을 총 망라하여 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며 “영상서비스 강화차원에서 출발한 이 교육은 기자들의 실력을 아직 높이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하다보면 기자들의 실력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는 올 4월 1일부터 확대 편성된 멀티미디어 본부를 발족, DMB의 상용화 등 변화에 맞춰 영상과 데이터 콘텐츠 부문의 강화에 힘써왔고 자체적으로 영상뉴스를 제작해 포털에 공급하고 있다.